옥소리, 재혼 아닌 사실혼?…이탈리아 셰프 "결혼 無" 외도 사실 반박

입력 2017-07-1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배우 옥소리의 전남편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출신 셰프 A씨가 입을 열었다.

18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옥소리와 결혼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옥소리는 "지난해 2월 전 남편 A씨로부터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았다"라며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이유에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아이들을 전남편과 번갈아가며 양육하며 현재 양육권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A씨는 이를 뒤집는 발언을 하며, 양측이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A씨에 따르면 현재 그는 미국계 대만 여성과 재혼했으며, 둘 사이에 새로운 자녀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해 대만인 싱글맘과 결혼해 재혼 여성의 자녀 2명, 옥소리와의 사이에 낳은 자녀 2명까지 모두 네 자녀의 아빠가 됐다.

한편 옥소리는 박철과 2007년 이혼했으며, 언론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2011년 이탈리아 셰프와 재혼해 대만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49,000
    • +0.6%
    • 이더리움
    • 2,75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08,100
    • -0.13%
    • 리플
    • 1,609
    • +0.69%
    • 솔라나
    • 109,900
    • +1.38%
    • 에이다
    • 241
    • +1.26%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70
    • +0%
    • 체인링크
    • 12,330
    • +1.31%
    • 샌드박스
    • 66.49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