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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미 ‘관심집중’…박근혜 전 대통령과 무슨 관계길래?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사진제공=한국방송연기자협회)
(사진제공=한국방송연기자협회)

배우 신소미(42)가 화제다.

신소미는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美 출신으로, 같은 해 CF '제크'로 데뷔했다.

신소미는 '은행나무침대' '봄날은 간다' '파도' '매일 그대와' '부모님 전상서' '변호사들' '이브의 유혹' '아내와 여자' '위선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 있는 조연으로 열연해왔다.

그런 가운데 신소미와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를 67억 5000만 원에 팔았고, 내곡동에 새 자택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약 28억 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내곡동 새집은 2008년 지어진 2층짜리 단독주택으로, 유명 디자이너 이승진 씨가 전 주인이며 그의 딸인 신소미가 이달 19일까지 거주한 곳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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