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문재인 ‘유승민’ 말실수에 “나를 좋아하나 봐… 마음속에 내가 있나봐” 엄마미소

입력 2017-04-20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JTBC)
(출처= JTBC)

‘썰전’ 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말실수를 언급하며 웃음을 보였다.

20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19대 대선 후보자 등록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대선 레이스에 대해 이야기 나눈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에 대해 분석하던 도중 “문재인 후보는 왜 유승민 후보를 유시민 후보라고 했을까”라고 운을 띄웠다.

이는 지난 대선 후보자 TV토론 중,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이름을 ‘유시민’으로 잘못 부른 것을 언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나를 좋아하나 봐. (문재인 후보) 마음속에 내가 있나봐”라며 수줍게 웃음을 흘렸다.

김구라는 “언론에서는 ‘서장훈’을 ‘김장훈’이라고 (잘못) 말하기도 한다. (문재인 후보도) 말이 잘 못 나온 것 같다"라며 일부 방송가의 말실수 사례를 조목조목 지적했다.

한편 ‘썰전’은 2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3.13%
    • 이더리움
    • 2,655,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14.03%
    • 리플
    • 1,773
    • -1.83%
    • 솔라나
    • 106,300
    • -4.66%
    • 에이다
    • 301
    • -5.64%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2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4.06%
    • 체인링크
    • 12,110
    • -4.04%
    • 샌드박스
    • 90.23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