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13.44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18p, +0.03%)

입력 2017-03-20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18포인트(+0.03%) 상승한 613.44포인트를 나타내며, 6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11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7억 원을, 기관은 5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1.44%)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타서비스(+0.89%) 광업(+0.7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1.98%) 부동산(-0.15%)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사업서비스(+0.37%) 오락·문화(+0.29%) IT H/W(+0.2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12%) 교육서비스(-0.10%) 운송(-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0개다.

포스코 ICT가 1.39% 오른 6570원을 기록 중이고, 메디톡스(+1.18%), 바이로메드(+0.93%)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2.28%), 이오테크닉스(-0.93%), 에스에프에이(-0.88%)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휘닉스소재(+23.21%), 신한제3호스팩(+17.25%), 램테크놀러지(+15.8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우성아이비(-13.17%),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7.91%), 서울제약(-7.7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537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4개다. 22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2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22%), 중국 위안화는 164원(-0.1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00,000
    • -6.13%
    • 이더리움
    • 2,599,000
    • -5.59%
    • 비트코인 캐시
    • 350,000
    • -9.75%
    • 리플
    • 1,734
    • -4.15%
    • 솔라나
    • 101,600
    • -7.97%
    • 에이다
    • 287
    • -9.18%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303
    • -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20
    • -7.25%
    • 체인링크
    • 11,900
    • -4.03%
    • 샌드박스
    • 85.45
    • -6.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