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인테리어] KCC,‘홈씨씨’ 상담부터 AS까지 패키지로 제공

입력 2017-02-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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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직원들이 홈씨씨인테리어의 ‘인테리어 가상현실 쇼룸(VR)’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KCC 직원들이 홈씨씨인테리어의 ‘인테리어 가상현실 쇼룸(VR)’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꾸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KCC가 운영하는 홈씨씨인테리어의 ‘패키지 인테리어’가 주부 고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의 ‘패키지 인테리어’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 인테리어 상품으로 △인테리어 상담 △무료 견적 △시공 △애프터서비스(AS)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은 홈씨씨인테리어가 제공하는 3가지 패키지 중에서 선택만 하면 된다.

홈씨씨인테리어가 제공하는 패키지는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로 구성돼 있다. ‘오가닉’은 자연스러운 갈색 톤의 기본 컬러는 유지하면서 재질감이 강조된 소재를 새로 적용했다. ‘소프트’는 채도가 낮은 컬러 매치를 통해 화사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을 디자인하고, 패브릭과 밝은 우드 톤의 가구를 함께 매치했다.‘트렌디’는 블랙과 그레이, 그리고 매트한 표면 질감으로 멋을 낸 북유럽 스타일로, 패턴 요소가 풍부한 인테리어 포인트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했다.

전국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하면 실제 주거 공간과 동일하게 꾸며놓은 8개의 공간들에 3가지 패키지가 적용된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전시 판매장에는 인테리어 견적, 계약, 시공은 물론 AS까지의 전 과정을 기획, 진행하는 인테리어 플래너(IP)가 상주해 있다. 소비자들은 각 지역의 홈씨씨인테리어 전시 판매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나 인터넷으로 요청하면 언제든지 인테리어 플래너를 만나 전문적인 인테리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KCC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서울 강남·일산·분당·창원·부산·광주·대구 등 전국의 주요 지역에 홈씨씨인테리어 전시 판매장을 열었다”며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를 각 현장에 배치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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