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백지영, 출산위해 하차 "일이라 생각 안하고 매주 즐거웠어" 눈물

입력 2016-11-18 2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듀엣가요제' 방송 캡처)
(출처=MBC '듀엣가요제' 방송 캡처)

백지영이 출산을 위해 '듀엣가요제'에서 하차한다.

18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백지영이 방송이 끝날 무렵 출산을 앞두고 하차하는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백지영은 "일이라 생각 안 하고 여러분 만나는 매주가 즐거웠다"며 "'듀엣가요제' 나오는 많은 분들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데프콘과 신보라가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사랑하는 지영씨"라며 나타났고, 모든 관객들이 한마음으로 백지영의 임신을 축하했다.

모든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백지영은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백지영은 지난 4월 8일 '듀엣가요제' 첫방송부터 MC를 맡아 가수 성시경,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호흡했다. 현직 가수는 물론 가수를 꿈꾸는 일반인 참가자들과 서로 소통하며 친근한 진행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큰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건보재정·환자 볼모로 ‘약가 인하’ 카드 다시 꺼낸 정부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AI 코인패밀리 만평] 경제는 성장, 현실은 환장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26,000
    • +0.41%
    • 이더리움
    • 4,348,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1.77%
    • 리플
    • 2,722
    • +1.38%
    • 솔라나
    • 182,700
    • +0.33%
    • 에이다
    • 518
    • +6.37%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303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2.3%
    • 체인링크
    • 18,260
    • +2.07%
    • 샌드박스
    • 169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