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원골프클럽 최정호 대표, 신입직원에게‘도장’선물 눈길

입력 2016-08-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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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 최정호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임원 및 신입직원들.
▲용원 최정호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임원 및 신입직원들.
경남 창원의 명문골장 용원골프클럽(대표이사 최정호·www.ywcc.co.kr)이 신입사원들에게 ‘도장’을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용원은 최근 올해 신입직원을 모집하고 입사 기념식을 가졌다.

신입직원들은 뜻밖에도 도장을 선무로 받았다. 기념선물에는 회사배지와 명찰, 명함도 포함됐다.

최정호 대표는 “기념선물로 준바한 도장은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될 때 사용하는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이라며 “스스로 책임감과 직원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 대표는 “신입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더 많이 창출하여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용원골프클럽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용원의 입사기념식은 신입직원들에게 애사심 함량과 소속감을 심어주는 오랜 전통의 작은 시작의 디딤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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