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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크림’ 플렉스파워, 관절과 허리통증에도 효과 있다?

백화점과 면세점, 그리고 고속도로 휴게소서도 인기

“이거 골프장에서 파는 거 아닌가요?”

한국인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코리안특급 ‘박찬호 크림’으로 잘 알려진 플렉스파워(www.flexpower.co.kr) 리커버리크림이 골퍼나 선수 중심에서 일반인에게 발빠르게 다가서고 있다. 플렉스파워는 지난 2년간 약 100여 곳의 골프장에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골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냄새없는 파스’, ‘바르는 파스’로 입소문이 나면서 이제는 골퍼들이 라운드 전·후에 바르는 필수적인 이완제 크림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 시즌부터 범위를 넓혀 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백화점, 면세점,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무료 체험을 하려는 고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 무료 체험장에서 수백개씩 팔려 나갈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전국 22곳 휴게소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플렉스파워는 운동 전, 후에 근육과 관절에 바르면, 운동 중 부상을 방지하고, 근육 뭉침이 생기지 않으면서도 경기력이 향상되는 제품이다. 운동 후 샤워한 뒤 어깨, 무릎, 종아리, 팔목, 허벅지, 허리 등에 마사지 하듯 바르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근육과 관절의 빠른 회복을 가져다 주는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제품은 박찬호가 미국에서 활동하던 시절에 어깨 근육, 팔목 등 부상에 시달릴 때 우연히 이 제품 사용해 본 뒤 효과가 좋아 직접 아시아 판권을 확보해 사업화한 제품이다. 이 때문에 박찬호 크림으로 불린다. 미국 FDA 승인제품으로 MSM과 글로코사민을 주성분으로 제작해 온열찜질과 근육이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렉스파워 김동욱 총괄본부장은 “이 제품은 경기력을 위한 운동선수 뿐 아니라 관절이나 허리디스크 등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도 완화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며 “잠자기 전에 바르면 빠른 회복과 잠을 보다 편안하게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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