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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비지니스센터 신촌점 오픈, 올해 8호점까지 확장

사무실 공유 서비스 씨티비지니스센터는 워크&스터디존으로 활용될 신촌점을 6월 3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네 번째로 오픈하는 씨티비지니스센터 신촌점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 3분 거리에 위치한다. 카페처럼 사무 및 공부 공간으로 이용하는 ‘오픈 스페이스’와, 독립된 방 형태인 ‘프라이빗 스페이스’로 구성됐다. 오는 30일 신촌점 오픈을 기념해 입주 예정자와 외부인 대상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한다.

7월부터는 취업 및 창업을 준비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 및 취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회 씨티비지니스센터 총괄대표는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이 첫 뿌리를 성공적으로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전했다.

2014년 창업한 씨티비지니스센터는 목동점을 시작으로 화곡, 교대, 신촌 총 4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까지 송파, 강남, 서초, 판교 등지에 8호점까지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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