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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대만 타이페이 노선 신규 취항

▲이석주 제주항공 커머셜본부장(오른쪽 다섯번째)과 박영철 경영본부장(오른쪽 일곱번째) 등 제주항공 임직원들이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대만 타이베이 노선 취항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이석주 제주항공 커머셜본부장(오른쪽 다섯번째)과 박영철 경영본부장(오른쪽 일곱번째) 등 제주항공 임직원들이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대만 타이베이 노선 취항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인천과 대만 타이베이를 잇는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타이베이 노선은 지난해 4월 8일부터 주7회(매일) 운항하고 있는 부산~타이베이 노선에 이은 제주항공의 2번째 대만 노선이다. 인천-타이베이 노선은 요일별로 운항일정을 다르게 해 화∙목∙토요일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5분에 출발해 타이베이 타오위안국제공항에 현지시간으로 10시35분에 도착한다. 타이베이에서는 오전 11시35분에 출발해 인천에는 오후 3시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또한 월∙수∙금∙일요일에는 인천에서 오전 10시50분에 출발해 타이베이에 낮 12시20분에 도착하며 타이베이에서는 오후 1시20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후 4시50분 도착한다.

한편 인천-타이베이 노선은 현재 제주항공이 운항하고 있는 정기노선을 기준으로 국내선과 국제선을 합해 30번째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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