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야구재단에 2억원 기부' 양준혁 "설리 이상형 고백 후, 천만안티"

입력 2016-04-12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SK 와이번스 최정이 양준혁 야구재단에 2억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양준혁이 과거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샀다.

양준혁은 과거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기자간담회에서 설리에 대해 언급했다.

양준혁은 "이상형은 여전히 한효주다. 설리를 말한 적이 있는데, 정말 오해다. 설리랑 친해서 살짝 언급해줬는데 일이 커졌다"고 해명했다.

이어 양준혁은 "1000만 안티가 그때 생성됐다"라며 "이후 '어린 여자만 좋아한다'는 오해를 받았다. 정말 오해다. 언젠가 꼭 말하고 싶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마지막으로 "설리의 어머니가 저와 동갑이다. 친구 딸과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K 와이번스 최정은 12일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양준혁 야구재단에 2억원을 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9,000
    • -2.23%
    • 이더리움
    • 2,68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69,400
    • -1.44%
    • 리플
    • 1,792
    • +0.34%
    • 솔라나
    • 106,300
    • -2.3%
    • 에이다
    • 296
    • -4.82%
    • 트론
    • 496
    • +1.02%
    • 스텔라루멘
    • 322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3.62%
    • 체인링크
    • 12,310
    • +0.33%
    • 샌드박스
    • 88.02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