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과거 SNS에 지아·지욱 사진 게재하며 "가슴 찢어져"…무슨 일?

입력 2016-04-05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잎선 인스타그램)
(출처=박잎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잎선이 과거 이혼 후 심경을 SNS에 개재했다.

지난해 10월 12일 박잎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지아 양과 아들 지욱 군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심경글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잎선은 “너무 힘들다. 추측성 글과 욕으로 가득찬 답글들. 정작 피해는 우리 지아, 지욱이가 다 받고 있는데 제발 우리 아이들 생각 좀 한 번만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가 뭐래도 지아 아빠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아빠이자 멋진 아빠다. 우리 지아와 지욱이 학교 친구들이 무슨 말을 할까 가슴을 졸이고 하루하루를 살면서 제 가슴은 찢어지고 있다”며 “더는 상처받지 않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박잎선은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지난해 10월 결혼 9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13,000
    • -1.59%
    • 이더리움
    • 2,714,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11.95%
    • 리플
    • 1,812
    • -0.44%
    • 솔라나
    • 108,300
    • -4.33%
    • 에이다
    • 311
    • -3.42%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3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3.52%
    • 체인링크
    • 12,340
    • -2.76%
    • 샌드박스
    • 92.3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