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과거 SNS에 “아프게 한만큼 돌려줄게”…왜?

입력 2016-04-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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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잎선 인스타그램)
(사진=박잎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잎선이 악성 루머 배포자에 대한 사이버 수사 의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과거 SNS에 올린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박잎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커플이라~ 우리 지아 지욱이 아프게 한 만큼만 너에게 돌려줄게”라는 글을 올리고 얼마후 삭제했다.

이런 소식이 네티즌 사이에 퍼지자, 네티즌들은 그 게시글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추측했다.

네티즌들은 당시 이 글의 내용이 전남편 송종국과 내연녀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글에 앞서 송종국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사람의 SNS에 “우리는 정말 건강한 커플이다”라는 글이 올라왔기 때문.

네티즌들은 박잎선이 글을 올리고, 생각과는 달리 크게 확산되자 삭제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5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박잎선은 이혼 전 한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악성루머에 대해 “몇 번의 만남은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정식 교제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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