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22개 일자리창출 사업 통합 운영

입력 2016-02-25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가 예산 1500억원, 인원 3만5000명 규모의 22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임금체계 개편과 근로시간 유연화가 기업 현장에서 시행돼 청년ㆍ여성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에 고용부는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 담당부서장 설명회를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 기업은 그동안 고용부의 지원을 받기 위해 사업별로 각각의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했다. 이번 통합운영 지침으로 기업이 원하는 사업을 한 번에 통합신청서로 신청하면 사업 안내와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금 지급, 대체인력 알선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임무송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통합지침 마련으로 기업이 정부의 지원제도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과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38,000
    • -2.38%
    • 이더리움
    • 2,718,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13.07%
    • 리플
    • 1,797
    • -0.11%
    • 솔라나
    • 107,300
    • -3.16%
    • 에이다
    • 302
    • -5.33%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5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4%
    • 체인링크
    • 12,420
    • -0.96%
    • 샌드박스
    • 91.68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