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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스타' BJ엣지, 실물 두고 온라인 '설왕설래'… "예쁘다 VS 인터넷방송과 달라"

(사진=KBS 2TV '출발드림팀2' 방송 캡쳐)
(사진=KBS 2TV '출발드림팀2' 방송 캡쳐)

인터넷 스타 BJ엣지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특히, 인터넷 방송 4대 여신 중 하나인 BJ엣지의 실물이 최근 방송에서 공개되면서 화면상 얼굴과 실물 차이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설왕설래 중이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에 출연한 BJ엣지는 장애물 경기에 참여했지만, 완주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BJ엣지는 BJ 6년차로,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이다. 음악방송과 함께 대화를 하는 방송이 주다. 1600만원어치 별풍선을 받은 이력으로도 유명한 BJ엣지는 인터넷 방송계에서도 4대 여신으로 꼽힐 정도로 미모가 뛰어나다. 인터넷 방송으로 얻는 수입도 연봉으로 환산하면 억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 방송에서 활약하던 BJ엣지는 최근 케이블, 지상파 TV에까지 얼굴을 비추고 있다. 특히, 이날 '출발드림팀2'에 출연한 직후 온라인상에선 BJ엣지에 대한 관심이 쇄도했다. 그중에서는 인터넷 방송에서 보던 얼짱 각도와 피부와 TV에서의 모습이 다소 다르다는 의견도 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 인터넷 방송에서의 BJ 엣지는 뽀얀 얼굴과 큰 눈으로 미소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브라운관을 통한 실물도 미모가 뛰어나지만 인터넷 방송만큼의 임팩트는 없다는 의견도 나왔다.

네티즌들은 "인터넷 방송에서는 정말 역대급 미소녀인데, 드림팀에서는 묻히네", "BJ엣지, 그래도 이쁘긴 이쁘다", "BJ엣지가 머슬녀들 나오는데 끼는 건 아니지 않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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