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눈 부릅뜨고 질투심 드러내는 문보령, 업무까지 방해...심이영 '당황'

입력 2015-08-0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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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 SBS 방송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이 심이영에게 눈을 부릅뜬 채 질투심을 드러낸다.

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수경(문보령)이 현주(심이영)에게 질투심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앞서 해고된 갑부장이 만취한 채 사무실을 찾아와 억울하다며 노트북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다. 결국 경민(이선호)은 현주와 자신의 오피스텔로 가 회사 업무를 이어갔고, 이후 이 사실을 직원들에게 알린다. 현주가 경민의 오피스텔에 갔다는 이야기에 질투심이 든 수경은 현주에게 "꼭 거기까지 따라가야 했어요? 말로는 관심 없다면서?"라고 이를 악문 채 분노한다.

수경은 현주가 VIP에게 주기위해 마련한 선물 박스를 몰래 빼돌려 현주의 업무를 방해하는 등 그를 난처하게 만든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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