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구로병원 송종석 교수팀, 세광학술상 대상 수상

입력 2014-11-0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12회 대한안과학과 학술대회'서 백내장 수술시 합병증 해결방법 발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송종석 교수(오른쪽)이 대한안과학회 '제112회 학술대회'에서 세광학술상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고려대 구로병원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대학내 안과 송종석 교수팀이 지난 2일 일산 킨택스에서 열린 '제112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백내장 수술 합병증 해결방법을 발표해 세광학술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송 교수팀이 발표한 주제는 ‘백내장 수술을 하는 안과의사에게 보험이 필요한 이유’다. 백내장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대처법을 안과의사가 항상 보험처럼 준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실제 백내장 수술 시 안압이 떨어지거나 수정체 뒷면이 터지는 등 여러 합병증이 나타난다. 송 교수팀의 발표는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상세히 비디오로 담아 초보 안과의사가 수술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는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세광학술상은 안과 연구, 특히 백내장 분야에 있어 연구 성과나 교육 목적이 뛰어난 영상 출품작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2,000
    • -2.3%
    • 이더리움
    • 2,738,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11.76%
    • 리플
    • 1,802
    • +0.06%
    • 솔라나
    • 108,000
    • -2.96%
    • 에이다
    • 304
    • -4.4%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18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2.52%
    • 체인링크
    • 12,450
    • -0.88%
    • 샌드박스
    • 91.88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