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화여대 학생들 4일째 농성 이유가?… "학교 주인 학생 아니다" 파문까지

입력 2016-07-31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로또 제713회, 1등 9명 '17억1472만 원씩'…배출점은? 서울 행운복권, 제이복권방, 울산 복권백화점, 경기 부천 마리오 슈퍼 등

트랜스포머4ㆍ본래거시…채널cgvㆍOCN '주말TV영화' 체크하기

현각 스님 "외국인 스님은 조계종의 장식품… 돈만 밝히는 한국 불교 떠난다"

넥슨, 선정성 논란 ‘서든어택 2’ 서비스 종료 결정… 이유는?


[카드뉴스] 이화여대 학생들 4일째 농성 이유가?… "학교 주인 학생 아니다" 파문까지

이화여대 학생들이 학교측의 직장인 대상 단과대학 설립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31일)로 본관농성이 나흘째를 맞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21개 중대 1600여명을 투입해 학생들을 끌어내고 교직원들을 내보냈습니다. 현재 농성중인 이화여대 학생들은 100여명으로 줄었습니다. 학생들은 단과대 설립에 대해 학위장사라고 주장하며 기존 학생과 신입생의 교육질 저하를 들어 반발하고 있죠. 한편 이화여대 학생들의 농성 중 한 교수가 유튜브에 학교 주인은 학생이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영상이 올라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6,000
    • -0.1%
    • 이더리움
    • 3,142,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48%
    • 리플
    • 2,027
    • -1.94%
    • 솔라나
    • 125,600
    • -1.1%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59%
    • 체인링크
    • 14,100
    • -1.12%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