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불륜 논란' 김세아 측 "고소인 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한다"

입력 2016-05-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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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불륜 논란' 김세아 측 "고소인 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한다"

최근 한 회계법인 부회장 A씨의 아내 B씨로부터 1억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과 사문서 위조혐의에 휘말린 배우 김세아가 고소인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 놓았습니다. 김세아 측은 지난 28일 "고소인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강경 대응 입장을 거듭 표명한다"고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 앞서 B씨는 김세아에게 자신의 남편 A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자신의 결혼생활이 파탄 났고, 김세아가 A씨 소속 법인 소유 차량과 기사서비스, 월세 500만원의 서울 강남 소재 고급 오피스텔 등을 제공 받았다는 내용으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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