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해외여행 경비 상납받은 공무원 성매매까지… "막장이 따로 없네"

입력 2016-05-10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옥시 제품, 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 이어 편의점에서도 퇴출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 “무게 줄이려 피해자 장기 일부 버렸다”

최성원, 급성백혈병 진단… “최대 1년 활동 중단”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청률 11.8% ‘독주’…대박·몬스터, 2위 싸움 치열


[카드뉴스] 해외여행 경비 상납받은 공무원 성매매까지… "막장이 따로 없네"

청주시 공무원들이 해외여행 경비를 직무관련 단체에서 상납받고 성매매까지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청주시의 감사에 따르면 청주시 공무원 A씨 등 2명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광저우 여행을 가며, 청주시의 해외 투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B협회 관계자에게 "여행 경비를 보태지 않으면 사업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비를 요구했습니다. B협회는 어쩔 수 없이 1만4900위안(280만원)을 건넸습니다. 또 A씨 등은 이 돈으로 현지 여성 가이드를 고용해, 동행하며 이들과 성매매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시 감사에서 A씨 등 1명은 성매매를 했다고 말했지만, 또 다른 한 명은 성매매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추가 대화 제안…노조 “대화할 이유 없어”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트럼프 “미중 관계 좋아질 것“…시진핑 “적 아닌 파트너돼야”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93,000
    • -1.35%
    • 이더리움
    • 3,362,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6%
    • 리플
    • 2,129
    • -1.25%
    • 솔라나
    • 135,300
    • -4.11%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521
    • +0.58%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1.16%
    • 체인링크
    • 15,240
    • -1.23%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