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승민·심상정·금태섭 당선… “자식 덕 좀 봤나요?”

입력 2016-04-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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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유승민·심상정·금태섭 당선… “자식 덕 좀 봤나요?”

이번 20대 총선에서 화제가 된 후보자의 자식들이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준수한 외모와 재치 있는 선거운동으로 관심을 모았는데요. 무소속 유승민(대구 동구) 후보의 딸 유담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정의당 심상정(경기 고양갑) 후보의 아들 이우균씨도 ‘훈남’으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서울 강서갑)후보의 아들 금중혁은 SNS에 재미있는 사진과 멘트 등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유승민, 심상정, 금태섭 후보는 모두 당선의 영예를 누리게 됐죠. 유담, 이우균, 금중혁은 후보자들의 당선이 확정된 후 각각 선거사무소를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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