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더민주, 수도권 압승ㆍ국민의당, 호남 석권…16년 만의 ‘여소야대’

입력 2016-04-14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총선 투표율 58%, 19대보다 3.8%P 오른 이유는?

크리스챤 디올, '유흥가 앞 명품녀' 사진 논란에 결국 전시 중단

국제선 항공기 액체류 휴대 완화… 음료수 들고 탑승 가능

창덕궁 후원 예약, 회차별 인터넷 예약 50명·현장 판매 50명



[카드뉴스] 더민주, 수도권 압승ㆍ국민의당, 호남 석권…16년 만의 ‘여소야대’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하면서 국회가 16년만에 ‘여소야대’로 바뀌었습니다. 어제(13일) 열린 총선 투표에서 각 당이 얻은 지역구 의석은 새누리당 105곳, 더불어민주당은 110곳, 국민의당은 25곳 정의당 2곳, 무소속이 11곳입니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새누리당 17석, 더민주 13석, 국민의당 13석, 정의당이 4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 의석을 합치면 150석을 훌쩍 넘는 ‘여소야대’ 구도입니다. 여소야대가 재연된 것은 지난 16대 총선 이후 16년 만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71,000
    • -0.08%
    • 이더리움
    • 3,14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56%
    • 리플
    • 2,028
    • -1.89%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55%
    • 체인링크
    • 14,110
    • -1.12%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