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무성 ‘무공천’ 오후 6시 후보등록 마감… 공천 갈등 최고조

입력 2016-03-2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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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무성 ‘무공천’ 오후 6시 후보등록 마감… 공천 갈등 최고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어제 5개 지역의 공천안 의결을 거부하고 지역구인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이에 친박계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친박 맏형’ 서청원 최고위원은 기자들과 만나 “무책임하다”고 비판하며 “옥새는 사유물이 아니다. 그걸 어떻게 들고 가느냐”면서 “만약에 그렇다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서울로 올라와서 당무는 보기로 했는데요. 여전히 최고위는 소집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후보등록 마감 시한인 오후 6시까지 김 대표와 친박계 충돌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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