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승민 탈당 “정의가 짓밟힌 데 분노… 무소속 출마”

입력 2016-03-24 0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더민주 비례대표 발표, 1번 박경미·2번 김종인…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 8번

애플 ‘아이폰SE’ 공개… 국내 예상 가격은?

벨기에 브뤼셀 공항 테러 애도 물결… ‘Pray For Brussels’

별풍선 받으려고… 과속 자동차 경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30대 검거



[카드뉴스] 유승민 탈당 “정의가 짓밟힌 데 분노… 무소속 출마”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기다리던 유승민 의원이 어젯밤 탈당했습니다. 유 의원은 자신의 공천 문제를 놓고 최고위와 공천위가 서로 미루며 끝내 결론을 내지 않은 것에 대해 시대착오적인 정치보복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유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든 집을 잠시 떠나려 한다. 정의를 위해 출마하겠다”며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배신자’로 낙인찍어 공천에서 쳐내는 당에 섭섭함을 내비쳤는데요. 특히 친박계를 향해 “당의 모습은 부끄럽고 시대오적인 정치 보복일 뿐이다. 정의가 짓밟힌 데 대해 분노한다”며 “어떤 권력도 국민을 이길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2,000
    • -0.86%
    • 이더리움
    • 3,16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6.47%
    • 리플
    • 2,065
    • -0.63%
    • 솔라나
    • 126,800
    • +0.1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84%
    • 체인링크
    • 14,270
    • +0.71%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