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소설가 장주원 “몰카나 유출영상에는 ‘사랑’이 있다” 주장 논란

입력 2015-12-2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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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소설가 장주원 “몰카나 유출영상에는 ‘사랑’이 있다” 주장 논란

소설가 장주원 씨가 몰래카메라로 찍힌 성행위 장면을 본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 씨는 어제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몰카’와 ‘유출영상’을 본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그는 “전문배우들의 성관계는 보고 싶지 않다”며 “저들이 사랑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성적인 흥미를 잃는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몰카나 유출영상에는 사랑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14년 단편 소설집 ‘ㅋㅋㅋ’를 출간한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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