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흡연율 낮춘다더니… 담뱃값 인상 1년, 세금만 4조 더 걷었다

입력 2015-12-29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갤럭시노트4, 출시 15개월 보조금 대폭 상향… “공짜폰 되나?”

11살 학대소녀 친할머니 12일 만에 나타나 “직접 키우겠다”… 면담 불허, 이유는?

아이유 ‘달의 연인’ 여주인공 검토 중… 김성균은 출연 확정

더불어민주당, 새정치민주연합 새 당명… 약칭은 ‘더민주당’



[카드뉴스] 흡연율 낮춘다더니… 담뱃값 인상 1년, 세금만 4조 더 걷었다

담뱃값 인상 후 1년 동안 담배 판매로 걷은 세금은 4조원 넘게 늘어났습니다. 올해 담배 판매량은 12월 말 누계 기준으로 33억3천만갑에 달합니다. 이를 토대로 계산한 담배 세수는 11조489억원인데요. 이는 지난해 정부의 담뱃세 수입(6조7427억원)보다 63.9%(4조3000억원) 늘어난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건강을 해치는 흡연율을 낮춘다는 명분으로 세금을 올렸는데요. 그렇다면 금연 효과는 어떨까요? 성인 남성의 흡연율은 7월 기준 35.0%로 지난해 40.8%보다 5.8%포인트 떨어지는 데 그쳤습니다. 정부 예측치는 8%포인트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0,000
    • -0.39%
    • 이더리움
    • 3,154,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2.74%
    • 리플
    • 2,020
    • -0.83%
    • 솔라나
    • 128,000
    • +0.71%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538
    • +1.13%
    • 스텔라루멘
    • 215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17%
    • 체인링크
    • 14,290
    • +0.14%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