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도심 6만 가구 착공…용산·과천·성남 물량이 절반 [1·29 주택공급 대책]
주요 도심 공공부지·노후청사 활용…착공은 2027~2030년 정부가 수도권 도심 핵심 입지의 공공부지와 노후청사를 활용해 2030년까지 6만 가구를 공급한다. 용산과 과천, 성남 등 주요 사업지별 계획은 공개됐지만 임대·분양 구성 및 분양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9일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 등 10개 부처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서울 26곳 3만2000가구, 경기 18곳 2만8000가구, 인천 2곳 100가구를 착공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에서 공급 물량이 가장 많이 배
2026-01-29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