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4일 제3차 임시회의를 열고 금융감독원장의 제청에 따라 김성욱·황선오·박지선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금융감독원 부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 제3항에 따른 절차로 금융감독원장이 부원장을 제청하고 금융위가 이를 임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된 김성욱·황선오·박지선 부원장은 모두 현직 금감원 부원장보로 내부 승진 인사에 해당한다. 이들의 임기는 3년으로 이달 30일부터 2028년 12월 29일까지다. 김성욱 신임 부원장은 2000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주옥임 씨 별세, 김승곤 씨 배우자상, 김용기·종헌·설정·명화 씨 모친상, 김소연 씨 시모상, 예재명, 윤규병 씨 장모상, 김해욱(이투데이 기자)·김상록·김서진·예성용·예서연·윤일승·윤경탁 씨 조모상 = 24일, 건국대학교 장례식장 202호, 발인 26일 오전 5시, 장지 경남 합천군 대양면 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