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주거·생활, 동행·복지, 참여·소통 등 4개 분야 62개 과제 수행 서울시가 초기 청년 취업자가 38개월 연속 하락하고 쉬었음 청년이 72만 명에 달하는 등 청년 고용위기가 심화되자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1954억원을 투입해 280만 서울 청년을 위한 ‘청년성장특별시’를 완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서울시는 12일 2026년을 청년성장특별시 원년으로 선포하고, 향후 5년간의 비전을 담은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4대 영역(일자리, 주거·생활, 동행·복지, 참여·소통
2026-02-1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