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글 어돕션, IR ·전시회 등 프로그램 '풍성'11~12일 서울 신라호텔서 개최…사전 등록 절반이 전통기업웹3 IR 미팅부터 전시회까지 교류의 장 연다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이 오는 11일~12일 여는 제2회 어돕션(Adoption) 콘퍼런스에서 기업설명회(IR), 전시회 등 다채로운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스타벅스·아디다스 등 웹3 진출 전통기업 연사 참여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이 제 2회 어돕션(Adoption) 컨퍼런스의 글로벌 연사 라인업을 29일 공개했다. 웹3 시장 진출을 선언한 주요 전통 기업과 국내외 블록체인 기업들이 연사로 나선다.
쟁글은 전통 기업과 크립토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웹3 미래 성장전략을 모색하는 '어돕션' 컨퍼런스를 매년
코빗이 SK플래닛의 OK캐쉬백 NFT 멤버십 서비스 ‘로드투리치’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빗은 OK캐쉬백 NFT 멤버십에 신규 가입한 고객 총 511명에게 추첨으로 최대 0.1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SK플래닛은 OK캐쉬백 NFT 멤버십 서비스인 로드투리치를 선보였다. 토끼를 닮은 NFT 캐릭터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를 운영 중인 밀크파트너스가 SK플래닛과 웹 3.0 생태계 및 블록체인 분야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밀크파트너스의 모회사인 ‘키인사이드’는 SK플래닛의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업튼(UPTN)’의 공동 개발사로서 사업 컨설팅과 기술 개발 등 프로젝트 전반에 참여했다. 업튼은 아발란체 서브
업튼 생태계 1호 서비스···· OK캐쉬백 NFT 멤버십, 업튼 스테이션 출시소비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민팅 가능···게임 접목한 앱테크로 몰입감↑
SK플래닛은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OK캐쉬백 서비스에 웹3를 접목해 리브랜딩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플래닛은 △OK캐쉬백의 가치를 가상경제로까지 확장한 OK캐쉬백 NFT 멤버십 서
나이키, EA스포츠와 손잡고 게임에 닷스우시 NFT 도입 예고구찌ㆍ아디다스ㆍ롯데ㆍ신세계 등 기업들 웹3 진출 활발“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야…웹3 특성 이해해야 성공”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자사의 NFT 플랫폼 닷스우시(.Swoosh)의 NFT를 EA스포츠 게임에 접목할 예정이다. 두 회사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인 만큼 이번 협업이
코빗, SK플래닛 시럽 내 가상자산 조회 및 관리 서비스 최초 제공OK캐쉬백 포인트를 코빗 원화 포인트로 전환, 가상자산 거래 가능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SK플래닛의 자산 관리 플랫폼 서비스인 ‘시럽(Syrup)’과 연동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럽은 사용자들이 자신이 가입한 은행, 카드, 보험, 증권 정보 등 다양한 자산 정보를 조회하고
KT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카카오, SK플래닛,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소상공인 온라인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추진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소진공과 KT를 비롯한 민간 대표 플랫폼사들은 힘을 합쳐 소상공인 온라인 역량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내수활성화 △판로지원 △역량강화 △정책홍보 △빅데이터를 통해 소상공인 상생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뱅크몰이 플랫폼 출시 1년 2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가 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주택담보대출 전문 플랫폼을 출범한 뱅크몰은 지난해 8월 신용대출 비교로 서비스를 확장해 대출 비교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뱅크몰 측에 따르면 이달 월 이용자는 42만 명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년 평균 대비 263% 증가한 수치로,
SK가 보유한 정보통신기술(ICT), 소재·부품, 환경, 에너지·자원 분야의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양도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0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SK와 함께 기술나눔 행사를 열었다.
SK는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실트론, SK플래닛 등 5개사가 기술나눔에 참여했다.
지난해 9월 3
헬로네이처 창업자 출신…코인원 운영 전반 총괄 예정“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플랫폼 만드는 데 기여할 것”
코인원이 박병열 신임 COO(최고운영책임자)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박병열 COO는 헬로네이처 창업자 출신이다. 코인원은 이번 인사로 거래소 전반의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박병열 COO는 창업부터 경영, 투자유치, M&A 등을
배달의 민족, SK플래닛의 OK캐쉬백ㆍ시럽월렛, 당근마켓, KT 등과 협업소진공, 7일부터 접수 시작…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마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연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선다.
특히 소진공은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O2O플랫폼 업체당
급성장세에도 계속되는 적자와 어려운 증시 상황에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던 이커머스 업계의 IPO(기업공개)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컬리가 오랜 심사를 통과했고 11번가도 상장주관사를 선정하면서 이들의 상장 성공에 따라 이커머스 시장의 옥석 가리기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1번가는 최근 IPO 추진을 위한 대표 주관사에 한국투
대한상공회의소와 SK플래닛이 청년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아삭(ASAC)’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아삭 1기 교육생 모집은 26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가’, ‘웹풀스택 개발자’ 2개 과정 25명씩 총 50명이다. 교육생 선정 시 다음 달 28일부터 내년 3월 18일까지 6개월간 교육을 받게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2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O2O 플랫폼) 추경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1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추경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O2O는 '온라인 투 오프라인'의 약자로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대기업 계열사 간 전출은 불법 파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첫 판단이 나왔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SK플래닛 직원 A 씨 등 2명이 SK텔레콤을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SK테크엑스 직원이었던 A 씨 등은 SK텔레콤이 ‘
"테라ㆍ루나 사태가 불거진 만큼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하겠습니다. 전도유망한 NFT(대체불가능토큰) 프로젝트의 성장을 돕고, 유수 기업들과 협력해 모든 참여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박세정 한국자금세탁방지학회 부회장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된 한국NFT거래소(KNX) 출범식에서 이와 같은 포부를
종가 기준 7만6000원(지난해 11월 29일)에서 4만4600원(2022년 5월 17일)까지. 주가가 41.31% 하락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6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다. SK그룹이 SK텔레콤으로부터 인적분할해 출범한 투자전문회사 SK스퀘어 얘기다.
이 회사 임원들은 주가 방어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앞장서고 있다. 그러나 증시 침체에 따른 자회사(SK
SK스퀘어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3211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02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SK스퀘어는 투자전문 회사로서 연결 실적에는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실적과 지분법 평가 손익이 반영된다.
1분기 별도재무제표에는 SK하이닉스, SK플래닛 등 자회사에서 발생한 배당금수익 2770억 원이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