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내줄 방한키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SK건설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SK건설 임직원 70여 명과 래퍼 키썸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기방석, 문풍지, 보온주머
SK건설이 겨울을 맞아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SK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겨울나기 선물상자’를 만들어 지역 사회 독거노인들에게 선물하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대추∙생강 과일청을 직접 만들어 동절기용 생활
SK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봄맞이 숲 가꾸기 가족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서울숲에 위치한 곤충식물원과 나비정원에서 꽃 심기와 화단 정리, 낙엽 쓸기 등 봉사 활동을 펼쳤다.
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 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 봉사를 실
SK건설 신입사원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SK건설은 30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저소득층 4가구에 연탄 1200장을 전달하는 활동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SK건설 신입사원 35명은 연탄 배달 외에도 인근 지역 환경 정화를 실시했다. 신입사원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기
SK건설은 연말을 앞두고 케이크를 만들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가족 봉사 활동을 펼쳤다.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지난 25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참여자는 3시간 동안 케이크를 만들어 이날 행사에 초대된 강남구 지역 저소득 홀몸노인과
SK건설은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인 ‘행복한 초록교실(Happy Green School)’ 수강자가 6만 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2009년 처음 시작한 행복한 초록교실은 전국 581개 초등학교의 2032학급으로 확대됐다.
행복한 초록교실은 SK건설 임직원들이 초등학교 일일교사로 직접 참여해 학생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지난 26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참여자들은 3시간 동안 케이크를 만들고 SK행복김치와 다과를 준비해 포장한 뒤, 이날 행사에 초대한 강남구 지역 저소득 장애인 100가정에 전달했다. 또 이들은 서로 어울려 송년파티를 열었다.
SK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국제협약인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UNGC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0년 발족된 유엔 산하의 전문 협약기구다.
SK건설은 UNGC 가입에 따라 앞으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대 분야에 걸친 UNGC 10대 원칙을
SK건설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터치포굿 센터에서 업사이클링(Upcycling) 가족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업사이클링은 폐품을 재료로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드는 일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버려지는 샴푸용기와 지하철 광고판을 가져다가 세척·가공해 구슬줄넘기를 비롯해 그림과 메시지를 넣은 부채를 만들었다.
SK건설은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겨울철 수목을 보호하기 위한 가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서울숲 나무들이 겨울을 잘 견딜 수 있도록 퇴비를 만들어 뿌리고 우드칩을 깔아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후 참가자들은 가족과 사진을 찍고 액자를 만들었다.
SK건설은 지
SK건설은 지난 19일 사회적기업 떡찌니,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추석음식을 만들어 인근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송편과 인절미를 빚었다. 이어 진행된 추석선물 전달행사에는 강남구 지역 저소득 장애인 가족 100여명을 초대해 선물바구
SK건설은 최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봄맞이 숲가꾸기 가족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이 건설사 임직원과 가족 110여명은 꽃씨 뿌리기, 비료주기 등의 봉사활동을 3시간 동안 진행했다.
SK건설이 지난 2005년 창덕궁 고궁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실시하는 봉사활동은 이번이 32번째 활동으로 누적참여인원 3900명에 달했다.
SK건설은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들이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SK건설 신입사원 100여명은 서울숲에서 낙엽을 쓸고 쓰레기를 줍는 등 3시간 가량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SK건설은 신입사원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SK건설과 밀알복지재단은 12일 서울 중구 을지로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크리스마스 선물키트 제작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마련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는 SK건설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철 SK건설 사장과 임직원 70여명,
SK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고형비료와 우드칩을 깔아주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겨울철 수목보호를 위해 고형비료를 주고 우드칩을 깔아주는 3시간여 동안의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 후에 참가자들은 재생용지 등을 이용해 친환경 파우치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가족과
SK건설은 지난 달 30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송편과 인절미 등 추석음식을 만들어 인근의 저소득 홀몸어르신들께 전달하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송편과 인절미를 만들고 사과, 배 등 제철과일을 정성껏 준비해 선물바구니에 담아 포장했다. 바구니 안에는 임직원 및 가족들
SK건설은 7일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음트와라 지역의 리템베(Litembe) 초등학교에 5톤 짜리 물탱크 2개를 설치∙기부했다고 밝혔다.
SK건설은 씻을 물이 부족해 트라코마에 감염된 아이들이 많다는 사연을 하트하트재단을 통해 전해 듣고 물탱크 기증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라코마는 주로 오염된 물을 통해 감염돼 실명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전염병이다.
SK건설은 지난 12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태양광랜턴과 천연비누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기증하는 ‘친환경 나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햇빛으로 충전되는 태양광랜턴 80개와 천연비누 200개를 만들어 밀알복지재단에 기증했다.
태양광 랜턴은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
SK건설은 4일 남아프리카 인도양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의 한 교육센터에 급식소를 지어 기부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이뤄진 이번 급식소 기부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무상 교육센터에 다니는 400여명의 아동들이 앞으로는 위생적이고 영양가 높은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
SK건설은 사내 인트라넷 ‘희망댓글 캠페인’을 통해 급식소 건
SK건설·SK가스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27일 서울 중구 을지로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키트’ 제작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마련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는 SK건설과 SK가스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철 SK건설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