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따뜻한 추석만들기’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5-09-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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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가족봉사단이 지난 19일 직접 만든 추석음식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K건설)
▲SK건설 가족봉사단이 지난 19일 직접 만든 추석음식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K건설)
SK건설은 지난 19일 사회적기업 떡찌니,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추석음식을 만들어 인근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송편과 인절미를 빚었다. 이어 진행된 추석선물 전달행사에는 강남구 지역 저소득 장애인 가족 100여명을 초대해 선물바구니를 직접 전달했다.

이 건설사는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이날 실시된 34회 봉사활동으로 누적 참여인원 총 4100명을 기록했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나눔활동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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