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테크놀로지는 합병 절차를 밟고 있는 100%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개발한 RF 스캐너(무선주파수 탐지장비)가 지난해 서울지방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 공공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는 제도로, 공공기관은 선정된 제품을 신속하고 효율
드론 방어 전문기업 휴먼테크놀로지는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드론 탐지 및 방어 기술과 관련한 차세대 핵심 기술 2종의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휴먼아고스는 빈틈없는 드론 방어 체계 구축을 위한 안티드론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에 휴먼아고스가 등록한 특허는 총 2건으로 각각 ‘드론 신호의
통합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벨로크는 항공 안전과 해상 보안의 핵심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안티드론 엣지(Edge) 트래커 ‘비-헬리오스(B-Helios)’를 개발하고 안티드론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B-Helios’는 벨로크의 안티드론 통합 관제 시스템 ‘비-이지스(B-Aegis)’의 핵심 센서 모듈이다. 단순 탐지를
발전소와 공항 등 국가중요시설을 노리는 미확인 드론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대드론(Anti-drone, Counter-UAS) 시스템’의 성능 평가 국가표준(KS)이 마련된다 .
그동안 표준화된 평가 기준이 없어 시스템 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공공시설의 방어 체계 구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대드론 시스템 구성 장비의 성능
에스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안티드론(Anti-Drone)’ 솔루션을 선보이며 공항·항만·원전 등 주요 기반시설의 드론 위협 대응에 나섰다. 40여 년간 물리보안과 시설관리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드론 탐지부터 무력화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통합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에스원은 2일 안티드론 솔루션이 △RF 스캐너·레이더를 활용한 불법 침
휴먼테크놀로지가 사업부 개편과 함께 기업 이니셔티브 재정립을 완료하며 안티드론(Anti-Drone) 및 차세대 통신 사업 부문의 전문성과 전사적 차원의 통일성을 강화했다.
휴먼테크놀로지는 안티드론 및 차세대 전파통신 시스템 전문 자회사 ‘아고스’가 사명을 ‘휴먼아고스’로 변경하고, 기존 차세대 통신 부문 전문 자회사 ‘마크링크’는 ‘휴먼넥시스’로 사명
휴먼테크놀로지의 안티드론·차세대 전파통신 시스템 전문 자회사 아고스가 한화시스템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불법 드론 대응시스템 구매설치 사업의 낙찰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아고스는 안티드론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추가하며, 향후 사업 진행에 있어 유리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고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입찰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진행됐으며, 국내
휴먼테크놀로지가 안티드론 및 차세대 전파통신 시스템 전문기업 아고스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휴먼테크놀로지의 아고스 인수는 안티드론 분야에서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앞서 휴먼테크놀로지는 11일 아고스 지분 100%를 약 23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아고스는
LIG넥스원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첨단 무인이동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총망라한 범정부 차원의 전시회다. 이 전시회는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등 7개 부처・청이 주최하고 국방과학연구소・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등 16개 기관이 주관한다.
LIG넥스원은 수송과 감시정
LIG넥스원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7번째 개최된 드론쇼 코리아는 국내 최대 드론 전문 전시회로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LIG넥스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방위 기술력을 선보인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은 물론 개발 중인 기술도 포함된다.
‘탑재중량 40kg급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