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다음 달 3일 오류아트홀에서 정희원 박사의 ‘저속노화 마인드셋’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정 박사가 강사로 나서 바쁜 일상 속 내면의 속도를 조절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노후를 준비하는 ‘저속노화 마인드셋’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서울시 건강총괄관을 맡은 정 박사는 ‘유 퀴즈 온 더 블록’, ‘아침마
세종시 세종호수공원에 생태·예술을 결합한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환경부 소속 국립생태원은 31일 세종호수공원 송담만리전시관에서 세종시설공단과 함께 '미니생태원 특별전시 및 국립생태원 에코플랫폼 세종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작년 7월 체결된 세종시설공단과의 '생태가치 확산 및 상생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
서울시‧관광재단, 광화문광장을 ‘도심 피서지’로 꾸며내달 18일까지 ‘서울썸머비치’…수영장‧워터슬라이드다음 달엔 ‘상상공작소’ 등 체험 프로그램도 열릴 예정
광화문광장이 여름을 맞아 시민들의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놀이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광화문광장 일대를 ‘도심 속 피서지’로 만든 것은 물론 내달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의 안정적 은퇴 준비와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중장년 인생설계학교’에서는 재무설계, 관계설계 강좌가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4일부터 28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40세부터 64세까지의 은평구민으로 분야별 25명, 총 50명을 모집하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롯데칠성음료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ESG 매대 운영 수익금 8000만원을 '롯데의료재단'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에서 롯데칠성음료 서인환 영업1본부장, 롯데의료재단 윤연중 보바스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금은 4월부터 6월까지 석 달 간 전국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정규 앨범인데, CD가 없다고?"
가요계에서 낯선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것도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는 '음반 강자'의 일이라 더욱 낯선데요. 2022년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이후 3년여 만에 공개하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인공지능(AI) 뷰티 디바이스’를 도입해 퍼스널컬러(개인 피부색) 진단은 물론 화장품 구매까지 가능한 원스톱 뷰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GS25는 다음 달부터 GS25뉴안녕인사동점에서 AI 뷰티 디바이스를 시범 운영한다. AI 뷰티 디바이스는 고객이 화면에 얼굴을 비추면 초고화질 카메라가 약 3초
서울 중구가 오는 9월부터 시범 운행할 공공시설 통합 셔틀버스의 명칭을 주민 참여로 정한다.
구는 내달 6일까지 ‘온통중구’ 홈페이지에서 명칭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셔틀버스 명칭 후보는 △내편중구버스(늘 곁에서 힘이 되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 의미) △중구누리버스(세상을 잇는 의미) △중구이음버스(주민과 시설, 세대를 잇는 취지
부산시가 청년층의 지역 체류를 유도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전국 최초로 '부산 청년 생활인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그 첫 번째 실행사업인 '부산온나청년패스'를 다음 달 1일부터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이 정주(定住)하지 않더라도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르
경기도가 도내로 전입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전입신고 시 1인가구 정책 안내’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입신고 과정에서 1인가구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인가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고,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경기
포커스에이아이는 디지털 전자지갑을 활용한 개인간거래(P2P) 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위허브, VD크럭스, 엑시스모빌리티, 비피엠지(BPMG)가 참여했으며, 공동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컨소시엄은 블록체인 전송이 수반되지 않는 스테이블 코인 결제가 아닌 전자지갑 주소 기반 P2P 결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는 전자지갑 기반의 디지털 자산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포커스에이아이, 위허브, VD크럭스, 엑시스모빌리티와 함께한다.
이번 5개사 컨소시엄은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의 결제 시스템을 중개자 없이 개인 지갑 간(P2P) 방식으로 구현하기 위해 구성됐다. 비피엠지 컨소
서울 영등포구 산하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분야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8월 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하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AI)의 기초 원리부터 다양한 응용 프로젝트까지 직접 참여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매교역 팰루시드 현장에서 폭염 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함께 구성원 대상 온열 질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등 온열 질환 예방 5대 수칙의 현장 이행 실태 점검이 이뤄졌다. 온열 질환 예방 5대 수칙은 폭염작업(체감온도 31도 이상
5년마다 시행되는 인구주택 총조사(센서스)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24일 통계청은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항목 선정, 센서스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 조사 모집단 구축 등 조사 인프라를 체계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 차례 시험조사와 시범 예행조사를 통해 조사항목의 타당성 검증과 조사 시스템 기능 테스트 등 조사시행 전반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서울 마포구는 청소년들에게 항공 분야에 대한 생생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 8일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2025 항공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현직 종사자들이 멘토로 나서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조종사’ 등 4개의 직업군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각 직업의 진로 준
롯데백화점이 삼복 시즌을 맞아 여름 미식 축제 ‘고메위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제철 디저트부터 보양식까지 다양한 여름 한정 메뉴를 선보이고, 식음료(F&B)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름철 외식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롯데백화
서울 성동구가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교육 시스템 ‘안심 성동 프로젝트’를 본격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중국어 등 17개 언어로 제공되는 안전교육 영상을 즉시 수강할 수 있어 외국인 노동자와 소규모 공사장 등 기존 안전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성동구와
서울 노원구가 기습 호우에도 스마트 빗물받이 시스템을 통해 도심형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지난주 노원구 강수량은 298㎜를 기록했다. 경미한 침수 신고, 중랑천 침수에 의한 시설물 파손이 일부 있었으나, 주택과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다. 이는 사전 준비 태세와 함께 구에서 도입한 스마트 빗물받
고백하건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인공지능(AI)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말을 믿지 않았다. 그저 몇몇 전문가들의 바람이 담긴 호들갑 정도로 여겼다. 이런 불신의 근원은 과학적 근거에 바탕했다기보다는,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아날로그에 대한 감상적 미련에 가까웠다. 그러나 이미 대세는 정해졌다. ‘AI 시대의 박물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