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 전 MBC 앵커가 케이블 채널 tvN 'SNL 코리아'의 간판 코너인 '위켄드 업데이트'의 진행자로 나선다.
tvN 측은 "최일구 앵커가 오는 4월13일부터 '위켄드 업데이트'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위켄드 업데이트'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현안을 거침없이 풍자하고 패러디하는 코너다. 영화감독 장진을 시작으로 강용석 전 의원, 서
온라인 교육기업 휴넷이 월드비전에 2000만원 상당의 교육기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휴넷은 건국대 새천년 기념관에서 여는 ‘휴넷 롤모델 콘서트’에 월드비전에서 후원하는 사회취약계층 학생 300명을 초청해 약 2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4일부터 매달 1회 6개월 간 진행되는 휴넷 롤모델 콘서트는 각계각층의 유명인을 연사
온라인 교육기업 휴넷은 7월 14일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 1회 휴넷 롤모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휴넷 롤모델 콘서트는 각계 각층의 유명인을 연사로 초청해 청소년들이 강연을 듣고 롤모델을 삼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1회, 총 6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매번 4~5명의 강사를 만날 수 있다.
첫
MBC 최일구 앵커가 최근 개그맨 최효종 고소 사태와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미국의 풍자개그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
최일구 앵커는 “정치인이 풍자개그맨 고소해서 진짜 개그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면서 “미국의 경우 성역이 없다. 대통령도 풍자한다. 오바마가 고소하냐고? '오바'하지 않는다”고 말
MBC 최일구 앵커가 재기발랄한 멘트로 또 하나의 ‘어록’을 남겼다.
최일구 앵커는 12일 저녁 뉴스데스크 진행 중 서울대공원을 탈출한 말레이곰에 대한 뉴스를 전하며 “저는 도망간 말레이 곰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제 좀 도망 다니지 말레이~?”라고 말해 함께 진행하는 배현진 아나운서까지 웃음이 터지게 했다.
최 앵커는 2003년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예비인력을 위한 특강과 잡멘토링, 업계와 구직자를 연결 등 콘텐츠 분야 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잡멘토링은 DICON2010과 연계해 지난 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CJ엔터테인먼트, 삼화네트웍스, 엠넷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