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다음달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개발한 차세대 대용량 데이터 전송기술인 ‘3D 빔포밍’을 시연한다고 24일 밝혔다.
3D 빔포밍은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안테나 기술로, 이를 활용하면 5세대(G) 통신에 필요한 광대역 주파수 대역인 ‘초고주파 대역’(밀리미터 파)에서
국내 이동통신업체 LG유플러스가 10일 자사 홈페이지(www.uplus.co.kr)를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알파와 LG전자의 G3에 대한 보조금을 인상했다.
갤럭시알파는 금속 테두리를 적용한 4.7인치 화면에 6.7㎜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초박형 스마트폰이다. 이동통신망으로 기존 롱텀에볼루션(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어드밴스트(LTE-A)
국내 이동통신업체 SK텔레콤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A7과 갤럭시S4 LTE-A에 최대 보조금을 부여했다.
10일 SK텔레콤은 자사 홈페이지(www.tworlddirect.com)를 통해 갤럭시 A7과 갤럭시S4 LTE-A의 보조금을 30만원으로 인상했다. 이는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에 의거, 이동통신사가 부여할 수
갤럭시S5 광대역 LTE-A, 보조금 ↑…가격 제일 싼 통신사는?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모델의 보조금이 인상됐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SK텔레콤을 필두로 6일 LG유플러스와 7일 KT가 일제히 갤럭시S5 광대역 LTE-A 모델에 대한 보조금을 인상했다.
현재 갤럭시S5 광대역 LTE-A 모델은 SK텔레콤에서 출
SK텔레콤의 '3밴드 LTE-A 세계 최초 상용화' 광고 재개가 결국 무산됐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재판장 김재호 부장판사)는 2일 "3밴드 LTE-A 세계 최초 상용화 광고를 금지한 것은 부당하다"며 SK텔레콤이 낸 이의 신청 및 광고 금지 집행 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시험용 단말기를 갖고 한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SK텔레콤이 더 이상 ‘3밴드 LTE-A 최초 상용화’ 광고를 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는 2일 “3밴드 LTE-A 세계 최초 상용화 광고를 금지한 것은 부당하다”며 SK텔레콤이 낸 이의 신청과 광고 금지 집행 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시험용 단말기로 100여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상용화가 아니라는 기존 결정을 재확인 한
LG유플러스는 3밴드 LTE-A 지원 스마트폰 LG G플렉스2(LG-F510L) 출시를 기념해 BMW 모터싸이클(모델명 S1000R)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2월엔 2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내달 2일까지 LG G플렉스2를 개통한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은 내달 중순에 진행되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이후 멸종 위기를 겪던 ‘공짜폰’이 대거 등장하기 시작했다. 재고 소진 필요성과 함께 알뜰폰의 급상승세를 견제하기 위한 움직으로 분석된다.
30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출시된 지 15개월이 지나 단통법의 지원금 상한선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스마트폰들이 공짜폰으로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 가장 눈길을 끄는 공짜폰 기종
3만원대 요금제로 무장한 ‘공짜폰’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0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 시행 이후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던 저가 요금제가 지원금 ‘순풍’을 타면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3만원대 요금제 기준으로 LG전자 스마트폰 ‘G3 비트(출고가 29만7000원)’에 공시지
지난 10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던 저가 요금제가 '지원금 순풍'을 타고 있다.
한결 넉넉해진 지원금 덕에 최근에는 3만원대 요금제의 '공짜폰'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는 분석이다.
2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3만원대 요금제 기준으로 LG전자 스마트폰 'G3
SK텔레콤이 4배 빠른 LTE인 '3밴드 LTE-A' 상용서비스 개시에 맞춰 삼성전자와 대대적인 공동 마케팅에 돌입한다.
SK텔레콤은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삼성전자 단말기를 이용·구입하는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받을 건 받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최초 상용화' 문구를 놓고 SK텔레콤과 법적 논쟁을 벌이고 있는 K
SK텔레콤이 법원의 '세계 최초 3밴드 LTE-A(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 광고 중지 명령에 대해 이의신청과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23일 법원의 광고 중지 가처분신청 결정 관련해 "법원 결정은 SK텔레콤에게 충분한 반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내려진 것"이라며 "오늘 중 이번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 및 집행 정지 신청을
SK텔레콤이 ‘3밴드 LTE-A 세계최초 상용화’ 광고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3일 KT와 LG유플러스가 제기한 SK텔레콤의‘3밴드 LTE-A 세계최초 상용화’ 광고 금지 가처분 신청에 “전 매체 광고 배포를 금지하라”고 인용 결정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이와 관련한 TV광고, 지면광고, 옥외광고 등 모든 매체의 광고를
SK텔레콤이 ‘3밴드 LTE-A 세계최초 상용화’ 광고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K23일 T와 LG유플러스가 제기한 SK텔레콤의‘3밴드 LTE-A 세계최초 상용화’ 광고 금지 가처분 신청에 “전 매체 광고 배포를 금지하라”고 인용 결정했다.
SK텔레콤은 지난 12월 29일부터 판매용 단말이 아닌 체험단용 갤럭시노트4 S-LTE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3% 늘어난 5763억3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 줄어든 10조9998억원, 당기순이익은 18.5% 감소한 227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무선 매출은 전년 대비 9.3% 증가한 5조 2117억원을 기록했다. LTE 가입자와 서비스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액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 S-LTE에 대한 보조금이 결정됐다.
보조금이 가장 높은 곳은 KT였다. KT는 갤럭시노트4 S-LTE에 대해 최대 14만4000원(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의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갤럭시노트4 S-LTE에 주는 지원금(LTE 전국민 무한 100 요금제 기준)보다 4만4000원 더 많은 것이다
“G3가 고급세단이라면 G플렉스2는 멋진 스포츠카의 느낌이다.”
2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우람찬 MC사업본부 MC상품기획FD 상무는 G플렉스2를 이렇게 표현했다. 그의 말대로 G플렉스2는 첫 눈에 봐도 매력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었다. 특히 플라멩고 레드 색상의 G플렉스2는 행사에 참석한 배우 오연서씨의 말대로 섹시하
조성하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영업담당 부사장이 커브드폰 ‘G플렉스2’의 성공을 자신했다.
조 부사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G플렉스2 미디어 브리핑’에 참석해 “G플렉스1보다 많은 판매를 기대하고 있고, 그렇게 시장의 반응이 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G플렉스2는 3밴드 LTE-A를 지원하는 최초의 신제품으로
LG전자의 모델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G플렉스 2’ 공개행사에서 제품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G플렉스2는 ‘3밴드 LTE-A’ 기술이 적용돼 ‘4배 빠른 LTE’ 스마트폰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LG전자는 이날 G플렉스2의 특장점으로 ‘입체적 커브드’ 디자인을 강조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오연서(가운데 오른쪽), 조성하 LG MC사업본부 부사장(가운데 왼쪽), 디자이너 최범석(왼쪽), 디자이너 고태용이 2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G플렉스 2’ 공개행사에서 제품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G플렉스2는 ‘3밴드 LTE-A’ 기술이 적용돼 ‘4배 빠른 LTE’ 스마트폰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LG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