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들이 봄철 영농기에 농업기계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2021년 봄철 전국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순회수리봉사는 5개 농업기계 제조업체(대동공업·국제종합기계·동양물산·LS엠트론·아세아텍)에서 수리기사 71명, 차량 45대를 동원해 41개 반으로 편성·실시된다.
26일까지 215개 읍·면·동을
LS그룹은 전세계적으로 시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력인프라∙스마트에너지 분야에서 사업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동시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강화하고 있다.
LS전선은 해상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와 전기차 부품 사업 등을 중심으로 미국, 폴란드, 베트남 등에 활발히 투자하며 해외 진출 활로를 넓혔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대만
LS엠트론은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로 리스 프로그램 ‘LS 드림(LS가 다 해드림)’을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LS 드림은 선납금 부담 없이 트랙터를 이용하고, 중고 거래 시 잔존가치가 보장되는 서비스다. 농민들이 트랙터를 구매할 때 걱정이었던 선납금(목돈) 마련, 중고 트랙터 매각 이슈, 트랙터 유지 관리 등 여러 가지 골칫거리들을 해결해 준다.
사상 최초로 비대면으로 열린 2021년 신축년(辛丑年)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정·관·재계 인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한국 경제의 역동성 회복'을 최대 과제로 꼽았다. 이들은 규제 혁파를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
7일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경제계 신년인사회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새해 경제 회복에 대한 지나친 낙관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충격을 벗어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고민을 통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해선 정치와 경제 이슈를 구분해서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기업을 옥죄는 분위기를 재
"변화는 시도하지 않고는 이룰 수 없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변화를 만들어 갑시다."
구자은 LS미래혁신단장(엠트론 회장)이 14일 ‘애자일 트랜스포매이션(Agile Transformation)과 혁신에 대한 당부’를 담은 메시지 영상을 통해 자신의 혁신에 대한 철학과 향후 계획을 전 임직원과 소통했다.
구자은 회장이 단장을 맡은 LS그룹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LS그룹, 3세 경영 본격화
LS그룹 오너 3세인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과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각각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하면서 ‘3세 경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LS그룹은 24일
◇출생연도
1979년
◇학력
△세종고 △미국 퍼듀대 경영학ㆍ동 대학원 경영학(MBA)
◇경력
2007년 LS전선 미국 법인 입사
2010년 LS일렉트릭 Global전략팀 차장
2012년 사업개발팀 부장
2014년 A&D 해외사업부장 이사
2015년 상무
2017년 산업자동화사업본부장 전무
2019년 LS엠트론 경영관리 COO 전무
202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 CEO로LS그룹, 2021년도 임원인사 단행…총 31명 승진코로나19 상황 속 조직 안정화에 초점 두고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 유임
LS그룹이 오너가 3세들을 최고경영자(CEO)에 선임하는 등 2020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내년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될 것에 대비한 조직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미래 준비
재계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타계 이후 이재용, 이부진, 이서현 3남매를 주축으로 계열사 사장단이 이끄는 자율경영 체제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3남매 경영이 강화될 경우 중장기적으로는 계열 분리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건희 회장의 뒤를 이어 회장 자리에 오르고, 호텔신라 등 다른 계열사는 이부진
LS그룹이 온택트(Ontact) 시대를 맞아 온라인·SNS상으로 임직원 및 고객, 독자들과 더 활발히 소통하기 위해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를 1일 개국했다.
LS는 이날 LS티비 개국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가 익숙한 MZ세대를 비롯해 임직원, 비즈니스 고객,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대중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MZ세대는 1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동맹을 맺으면서 상호 윈-윈(Win-Win)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과거 청와대나 경제부처 등의 주도로 대기업들이 협력한 사례는 있었지만,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자발적으로 긴밀히 협업한 사례는 드물어 눈길을 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S, 두산, 한화 등 전력, 발전기, 금융 분야를 망라
LS그룹은 12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LS의 기탁금은 안성시 등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
그룹 관계자는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사회 어려움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이 위기
통행세 수취 법인에 14년간 21조 원 상당의 전기동(電氣銅) 일감을 몰아주는 방식으로 계열사를 부당지원한 혐의를 받는 LS그룹 총수일가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김민형 부장검사)는 일감 몰아주기 혐의를 받는 구자홍(73)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69) LS전선 회장, 구자은(56) LS엠트론 회장 등을
구자은 LS그룹 미래혁신단장 겸 LS엠트론 회장이 LS-Nikko동제련 스마트팩토리(ODS)를 찾아 현장경영을 펼쳤다.
24일 LS에 따르면 구 회장은 전날 LS-Nikko동제련 온산 제련소를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임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성과 창출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이 자리에는 구 회장을 비롯한 LS 사업전략부문장(CSO)
국내 주요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간 가운데, 각종 수사로 몸살을 앓고 있다. 기업들은 수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줄을 잇는 수사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질까 우려하는 모습이다.
수십 년째 기업 수사에 따른 경영 공백 우려가 반복되면서 이제는 국내 기업들이 혁신적인 준법 실천 제도
LS그룹은 4일 검찰이 통행세 법인에 일감을 몰아준 혐의로 구자홍 등 총수일가를 불구속 기소 결정한 것에 대해 "향후 재판 등을 통해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이날 통행세 수취 법인 LS글로벌을 설립한 후 약 14년 동안 21조원 상당의 전기동 일감을 몰아주는 등 부당지원한 혐의로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제6회 LS트랙터 사진·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달 15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LS엠트론 하이테크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젊음이 그리는 농촌, 청춘이 꿈꾸는 LS트랙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진 부문에서는 1246점이, UCC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