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대림산업 - 국내 EPC업체 중 석유화학 플랜트와 관련해 최대 Track Record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력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화공 및 발전 플랜트 등 다방면에 걸친 발주가 이어질 전망. 이러한 2012년 해외 수주 증가를 통한 매출 성장 및 원가개선을 통한 이익률 개선이 기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천NCC의
◇대형주 추천종목
△POSCO - 2012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조5560억원과 5조900억원으로 전망(리서치센터 전망치)되며, 2012년 예상실적 기준 현재 PER 9.6배, PBR 0.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3월부터 저가원재료 투입 및 내수가격 할인폭 축소가 예상되고 있어 철강부문 수익성은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 또
◇대형주 추천종목
△POSCO - 2012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조5560억원과 5조900억원으로 전망(리서치센터 전망치)되며, 2012년 예상실적 기준 현재 PER 9.6배, PBR 0.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3월부터 저가원재료 투입 및 내수가격 할인폭 축소가 예상되고 있어 철강부문 수익성은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 또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중공업 - 해양플랜트 시장의 호황 지속에 따른 안정적인 수주활동 지속 전망. 특히 올해 신규수주 306억달러(+21%, y-y)의 공격적인 수주목표를 제시함에 따라 대형 프로젝트들의 수주성과가 기대. 또 2012년 현재까지 3척의 LNG선 및 1척의 LPG선 수주에 성공하는 등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될 드릴쉽 및 LNG선 발주의
STX유럽이 브라질 트랜스페트로(Transpetro)사(社)로부터 LPG선 8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STX유럽의 브라질 조선소인 프로머 조선소(Estaileiro Promar S.A)는 지난 9일(현지시각) 브라질 트랜스페트로(Transpetro)사와 총 5억3600만불 규모의 LPG선 8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머 조선소는 이번
STX유럽 자회사인 STX프랑스는 지난 1일(한국 기준) 리비아 국영선사인 GNMTC사로부터 13만9400톤(GT) 규모의 대형 크루즈선 한 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TX유럽이 이번에 수주한 크루즈선은 길이 333m, 너비 38m 규모에 총 2471개의 선실을 갖추고 있으며 프랑스 생나자르 조선소에서 건조돼 2012년 말 인도할 예
현대중공업이 4월 선박 수주 13억 달러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조선해양플랜트 수주 40억 달러를 돌파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에만 초대형유조선(VLCC) 3척을 비롯해 LPG선·벌크선·자동차운반선 등 총 23척 13억 달러(현대삼호중공업 11척 5억8000만 달러 포함)의 선박 수주를 기록했으며 4월말 누계 15억 달러 수주를 달성했다고 3일 밝
STX그룹이 알제리(Algeria) 오랑(Oran)에서 열린 '제 16차 액화천연가스(LNG) 국제회의 및 전시회(약칭 LNG16)'에 참가해 불황을 정면 돌파하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STX그룹은 지난 18~21일 알제리 오랑의 '더 뉴 오랑 컨벤션 센터(The new Oran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LNG
신영증권은 14일 조선업종에 대해 드러난 리스크보다 회복 시그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엄경아 조선 담당 애널리스트는 “11월 신조선 수주량은 45척으로 CGT 기준으로는 99.9만CGT 기록했다”며 “42척이 주요선종 발주로 발주 내용도 고무적이며 운임 상승, 선가하락에 따른 실질적인 선박투자 확대로 볼 수 있다”고 진단했
현대상선은 컨테이너선과 유조선, 가스선, 벌크선, 일반화물선, 특수 제품선 등 다양한 종류의 최첨단 선박을 이용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종합해운물류기업이다.
특히 올해 초 조직을 개편하는 등 급변하는 해운시장에 대처하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지난 22년간 유지해온 4본부ㆍ42개팀 조직을 4부문ㆍ11본부ㆍ42개팀으로 개편한 것이다.
현대중공업은 매년 기능장을 대거 배출하고 있는 기술인 부자 기업이다.
현대중공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최근 주관한 ‘제45회 기능장 국가기술자격검정시험’에서 39명이 합격, 643명(자격증 743개)으로 국내 기업 최다 기능장 보유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기능장은 국내 기술 분야 자격증 중 가장 어려운 것으로, 응시자격도 실무경력 1
현대중공업이 지난 1983년부터 26년 연속 세계우수선박을 건조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현대중공업은 18일 "올해 건조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LPG선 등 선박 3척이 세계 3대 조선ㆍ해운 전문지인 미국의 마리타임 리포터(Maritime Reporter), 마린 로그(Marine Log),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Naval Architect)로부터 '20
현대중공업이 10월 한 달 동안 총 12척의 선박 명명식을 개최, 월간 세계 최다 기록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4년과 2006년, 올해 4월 등 11척의 선박 명명식을 연 달은 3번 있었지만 이 달 중에 12척의 명명식을 열며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명명식을 갖는 선박들은 유럽, 중동, 캐나다
현대중공업이 또 한번 창사 이래 최고의 실적을 달성하며 조선업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28일 밝힌 실적공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 4조3541억 원에 영업이익 6396억 원(이익율 14.7%), 당기순이익 4423억 원(10.2%)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인 2007년도 4분기 5561억 원 (이익율
STX조선이 고부가 선박 LPG선 시장에 첫 진출했다.
STX조선에 따르면 STX조선은 최근 그리스와 UAE선주로부터 6500~9000CBM급 LPG운반선 5척을 2억 달러 규모에 수주, 중소형 LPG운반선 건조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그리스로부터 수주한 9000CBM급 LPG선 3척은 길이 120m, 폭 19.8m, 높이 11.2m 크기
코스모스피엘씨는 50억원 규모 사모유상증자에 성공해 코스닥 퇴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모스피엘씨 관계자는 "자체 평가결과 사모유상증자와 함께 전 대표이사의 횡령금액 중 회사 보호예수지분 회수건과 미개봉 영화 '울어도 좋습니까' 구상권 청구로 인한 충당금 환입 등으로 경상손실은 줄고 자기자본이 증가함에 따라 상장 폐지 위기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건조한 45척의 선박 중 9척이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돼 명품 조선소로서의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미국 2대 해운지인 ‘마린로그(Marine Log)’와 ‘마리타임리포터(Maritime Reporter)’,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Naval Architect)’ 등 총 9척이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되는 등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도크 없이 육상에서 건조한 LPG선 2척이 각각 ‘왕자’와 ‘공주’로 명명됐다.
현대중공업은 23일 울산 해양공장에서 육상건조방식으로 건조한 세계 최초의 LPG선 2척의 동시 명명식을 갖고 각각 'BW 프린스(Prince)'와 'BW 프린세스(Princess)'로 이름 붙였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이 유조선에 이어 고부가
현대중공업이 최근 울산 본사에 도크(Dock) 신설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크레인 성능을 향상하는 등 생산설비 증설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울산 본사 해양공장에 설치된 세계 최대 겐트리 크레인(Gantry Crane, 일명: 골리앗크레인)의 작업능력을 기존 1500톤에서 1600톤으로 100톤 향상시켰다.
이 크레인은 최근
현대미포조선이 고부가 선박 17척, 총 8억7000여만 달러 규모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목표를 초과달성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4일 울산 본사에서 싱가포르의 한 선사로부터 4만6000톤(DW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과 3만7500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3척 등 5척의 선박을 2억3000여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날 유럽지역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