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10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풍부한 플랜트 수주를 바탕으로 현재 주가는 비싼 것이 아니라며 목표주가를 '15만3000원'에서 '18만15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창구 현대증권 산업분석부장은 "해외 플랜트 시장내 해외 경쟁 EPC업체 대비 삼성엔지니어링의 3개년 EPS 및 EBITDA 성장률, ROE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에서 발주처인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의 자회사 테크리어(Takreer)와 11억7000만달러 규모의 르와이스 정유시설 증설공사 중 패키지4인 저장시설 건설공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UAE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250Km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르와이스 석유화학단지 안에 총
대우건설이 지난해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신규수주 11조6496억원,매출 7조97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8.9%, 7.9%가 각각 증가한 것이며 2000년 이후 10년 연속 성장세를 지속했다.
신규 수주는 국내에서 동홍천~양양 고속도로·광교파워센터·안양만안 6동 도시환경정비사업, 해외에서 UAE 아부다비 르와이스 정유
대우건설은 파푸아뉴기니에서 국내업체 최초로 2억4000만달러 규모의 LNG플랜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파푸아뉴기니 LNG플랜트는 수도인 포트모레스비(Port Moresby)에서 북서쪽으로 20㎞ 떨어진 해안가에 연산 630만톤 규모의 액화천연가스 생산시설(LNG Train) 2기를 건설하는 공사로 공사 기간은 착공 후 약 30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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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아랍에미레이트(UAE)에서 11억7000만달러 규모의 초대형 정유플랜트 저장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의 자회사인 테크리어(TAKREER)가 발주한 르와이스 정유시설 증설공사 중 저장시설 건설공사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공사는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250Km 떨어
세원셀론텍은 3일 호주 켈로그 조인트벤처 고르곤(Kellogg Joint Venture Gorgon)과 약 262억3000만원 규모의 리액터(Reactor, 반응기) 및 압력용기(Pressure Vessel)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약 8.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1년 11월30일까지다.
세원셀론텍
현대중공업이 공사금액 20억6000만달러(한화 약 2조4000억원)의 호주 고르곤(Gorgon) 해양 플랜트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호주 현지에서 발주처인 미 셰브론(Chevron)사와 모두 중량 19만 톤에 이르는 초대형 해양 플랜트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호주 고르곤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인 이
현대중공업이 호주 고르곤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에서 15억~20억 달러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모튤을 수주할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발주처인 미국 셰브론 컨소시엄과 현재 최종 조율 단계에 있으며 이르면 21일 플랜트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르곤 가스전 프로젝트는 총 320억 달러
프랑스 토탈사(Total)가 15일 예멘 LNG 플랜트 생산 가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8개월 늦어진 것이다. 이 액화 플랜트는 중동 최빈국인 예멘의 첫번째 LNG 플랜트이자 최대 규모의 산업 프로젝트다.
생산 카고 물량의 수출이 성사되면 산유량 급감에 따른 재정 악화를 상쇄함은 물론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조선 '빅3'가 호주의 '고르곤'(Gorgon)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1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입찰참가 신청이 마감된 고르곤 프로젝트의 LNG 플랜트 모듈 분야의 최종 계약자 선정이 내달 말께 이뤄질 예정이어서 해당 업체 간에는 막바지 수주전이 한창이다.
고르곤
GS건설이 이란에서 LNG플랜트 핵심 공정인 액화(Liquefaction) 패키지 공사를 진행한다.
GS건설은 이 사업을 위해 이란 현지 공사업체인 PIDECO社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발주처로부터 발주의향서(LOI)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0억달러 규모이며 이 중 GS건설분은 5억달러다.
공사현장은 현재 GS건설이 수행
GS건설은 25일 GS건설 컨소시엄이 이란 LNG사와 10억달러 규모의 이란 LNG 플랜트 건설 발주의향서(LOI)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발주의향서를 받으면 통상 공사를 수주했다는 것으로 인식된다"며 "향후 이란 LNG 플랜트 건설에 이상없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국과 알제리간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산업협력기금이 조성된다.
27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김영학 지경부 2차관은 26일과 27일 양일간 민관합동 경제사절단과 함께 알제리를 방문해 '한-알제리 경제협력 T/F 제6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는 지경부, 외교부 등 4개 부처와 산업연구원, 산업기술대, 무역협회 등 7개 기관 및 LG
대우건설이 알제리에서 2억7800만 달러 규모의 LNG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해외공사 수주는 지난 1월 말레이시아에서 KLCC Tower 건설공사(1억9000만 달러)를 수주한데 이어 두 번째다.
대우건설은 알제리에서 연산 400만t 규모 LNG플랜트의 트레인 1기 건설공사를 수주해 18일(알제리 현지시각) 현지에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국내에 도입된다.
지식경제부는 올해 4월부터 러시아 사할린-2 가스전을 개발하고 있는 '사할린에너지'로부터 향후 20년간 매년 150만t의 액화천연가스(LNG)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지경부 관계자는 "러시아 천연가스의 도입으로 우리나라는 중동·동남아에 편중돼 있는 천연가스 도입선을 다변화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2013년부터 동남아시아 신흥 자원부국인 동티모르에서 천연가스를 도입한다.
지식경제부는 동티모르를 방문 중인 이윤호 장관이 사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총리와 동티모르-호주 공동개발구역(JPDA)에 위치한 '그레이터 선라이즈' 가스전에서 생산하는 천연가스를 한국에 우선 공급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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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건설의날'을 맞아 권홍사(사진) 대한건설단체연합회 회장은 한국 건설산업의 미래상과 최근 심화되고 있는 주택시장의 문제점 해소를 거론하며 이에 대한 건설업계 차원의 해법을 제시했다.
18일 '2008 건설의날'을 맞아 인터뷰를 가진 권 회장은 우선 올해는 경제 성장과 국민 대통합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은 새 정부가 출범한 해임을 강조
한국수출입은행은 27일 '예멘 LNG 개발사업' 및 '사우디 마덴(Ma'aden) 화학비료 생산설비 건설사업'에 프로젝트 파이낸스 방식으로 각각 4억달러, 총 8억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의 이번 금융지원은 중요 에너지자원인 LNG의 안정적 확보에 큰 도움이 되고, 중동지역의 대규모 자원개발사업 및 플랜트 사업에 대한 우리 기업의 참여를
대우건설이 아프리카 최대 석유·가스 생산국인 나이지리아에서 2억9700만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생산시설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나이지리아의 NAOC(Nigerian Agip Oil Company)로부터 오그바인비리 천연가스 생산시설 확장 및 성능개선 공사(Ogbainbiri Flowstation Upgrading PJ)를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