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광양서 출발…호주·미국 가스전 투자바로사 참여 14년 만에 국내 LNG 공급 결실생산·운송·판매 선택지 늘려 수급 변화 대응
국내 민간발전사 최초로 LNG를 직접 들여온 도전이 20년간의 공급망 투자로 이어졌다. SK이노베이션 E&S는 2006년 광양발전소 직도입을 시작으로 해외 가스전과 액화시설, 운반선, 판매망을 확보해왔다. 호주 바로사에
아시아 지역 소재 선사와 계약
삼성중공업이 총 6722억원 규모 선박 2척을 수주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6722억원에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29년 10월까지 선주에게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금액 6722억원은 지
2014년 우드포드 투자…현지 경험 축적가스 조달부터 액화·운송까지 직접 관리목적지 유연한 미국산으로 공급망 확장
향후 LNG 시장에서 공급을 주도할 플레이어는 미국입니다.
강륜권 SK이노베이션 E&S 경영기획실장은 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 사업설명회에서 미국을 액화천연가스(LNG) 시장의 핵심 공급국으로 꼽았다. 셰일가스 생산이 늘고 이를 액화해 수
SK이노베이션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를 겨냥해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소형모듈원자로(SMR), 액화천연가스(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인다. 에너지원별 공급을 넘어 생산·저장·운영을 하나로 묶어 고객별 전력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SK이노베이션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IBK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제시하며 분석(커버리지)을 신규 개시했다.
15일 장성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설비(FLNG)를 모두 건조하는 독보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LNG 업황의 위험 분산(헤지) 효과를 누릴 수
독자개발 액화시스템 ‘센스’ FLNG 탑사이드 설계 인증
삼성중공업은 ‘가스텍 2026’에서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과 사업 비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는 가스텍 2026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이왕근 조선해양 부문장 등 삼성중공업의 주요 경영진이 ‘미래 에너지의 항로를 함께 그리다
'공간·에너지 통합' 새 비전 실행 본격화열병합발전 다수 EPC 수행 경험 내세워LNG 밸류체인 갖춘 대우건설과 경쟁 전망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 수주에 나선다. 최근 공간을 구축하는 건설 역량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새 비전을 내놓은 데 이어 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에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LNG 조달부터 운송·공급·발전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에 ‘한화호라이즌 USA’를 설립하고 글로벌 LNG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기업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과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구매 계약식을 진행했다.
1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마이클 세이블 벤처 글로벌 대표를 비롯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더그 버검미국 내무부 장관 등 양국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유통 사업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의 대표 LNG 생산 기업 중 하나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과 LNG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0년부터 20년간 연 150만t(톤)의 LNG를 확보하고 향후 이를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수요처
1.5GW 가스 발전소· LNG 터미널·전용 항만 2030년까지 완공SK 독보적인 LNG 밸류체인 수출…LNG 공급부터 전력생산 통합 모델베트남 경제성장과 안정적 에너지 공급 위한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모델’ 제안최태원 회장, 추형욱 대표이사 베트남 수시로 오고가며 설득
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에 건설 예정인 총사업비 약 23억 달러(약 3조 3000억
AI 확산 대응 ‘전기 사업자’ 전환 추진…LNG 밸류체인 확장1분기 중 포드 합작 체제 종결로 5.4조 차입금 개선 효과 기대
SK이노베이션이 올해 사업 리밸런싱(재조정)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전기 사업자’ 전환에 속도를 낸다. 배터리 자회사 SK온은 1분기 중 포드와의 합작 체제 종결 절차를 마무리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시장 공략에 나
서건기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은 28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기 사업자 전환을 최상위 과제로 두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기반으로 LNG 밸류체인을 확장하는 구조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전기 사업자 전환은 생산, 소비, 솔루션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추진하고자 한다"며 "안정성과 경제성, 지속 가능성을 모두 갖춘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4분기 매출 19조6713억 원, 영업이익 2947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80조2961억 원, 영업이익은 4481억 원을 달성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4분기 정제마진 강세 및 견조한 윤활유 사업 실적 등에도 불구하고 SK이노베이션 E&S 사업 비수기 및 배터리 사업 수익성 둔화 등의 영향
◇유티아이
- 반전의 서막(Feat. Foldable, 유리기판)
투자포인트 및 결론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김종배
◇녹십자
지금은 쉬어가는 구간, 다음은 알리글로
3Q25 연결 매출액 6,095억원(+31.1% YoY, +21.8% QoQ), 영업이익 292억원(-26.2% YoY, +6.7% QoQ; O
SK이노베이션은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자회사 나래에너지서비스와 여주에너지서비스가 총 3조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나래에너지서비스와 여주에너지서비스가 전환우선주(CPS)를 발행해 1조6500억 원과 1조3500억 원을 조달한다. CPS는 메리츠금융의 특수목적법인(SPC)인 넥스젠에너지제1·2호가 각각 인수한다.
메리츠증권이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해 원전 협력은 뚜렷한 성과 없이 장기 협상 국면에 머문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 발언이 단기 에너지 협력 기대감을 급부상시켰다고 평가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6일 "이번 회담에서는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간 합작법인(JV) 논의가 구체화되지 않았다"며 "양사 간 세부 합의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협력 강화를 위한 팀코리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미 관세 협상의 일환으로 미국산 LNG 도입의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LNG 조달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에너지는 남부발전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타결로 국내 민간기업들의 에너지 트레이딩과 공급망이 중동을 넘어 미국으로 본격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이 총 3500억 달러(약 490조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1000억 달러(약 140조 원)가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및 에너지 제품 수입에 투입된다. 이에 관련 기업
재무구조 강화, 전기화 사업 경쟁력 확보 시너지 기대대규모 자본조달로 재무건전성 강화합병법인 11월 출범…“IPO는 당분간 없어“LNG 유동화에는 강한 부인
SK이노베이션이 1년 여간 진행해 온 리밸런싱에 마지막 퍼즐을 끼웠다. 전기차 사업 핵심 자회사인 SK온과 SK엔무브 합병 결단을 내리면서다. 대규모 자본 확충도 결의했다.
30일 SK이노베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