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중 호우로 전북 군산에서만 2200여대가 물에 잠기는 등 전국에서 차량침수 피해 신고가 잇따라 피해액이 200억원을 넘어섰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폭우가 쏟아진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손보사에 접수된 차량침수 피해 건수가 2751건에 달했다. 이번 주에도 '가을장마'가 이어져 올 여름 전체 침수 차량은 3000~4000대에 달할 전망이다
가을장마로 인한 침수 차량이 3000대에서 4000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폭우가 쏟아진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손해보험사에 차량 침수 사고 2751건이 접수됐다.
또 이번 주에도 가을장마가 이어져 올 여름 전체 침수 차량은 3000~4000대에 달할 것으로 손보업계는 추정했다.
현재 신고된 피해액만 190여억원
이기영 전 LIG손해보험 사장이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내정됐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화보협회 이사장 추천위원회는 이 전 사장을 단독후보로 선정, 이사장으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3일 사원 총회를 통과하고 이사장 선임이 확정되면 화보협회 최초의 공개모집형 3년 임기 이사장이 된다. 최초의 민간인 출신이기도 하다.
1951년생인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의 소비자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실손보험에 가입해 최근 3년 안에 보험금을 받은 소비자 1200명을 조사한 결과, 평균 만족도는 3점대 초반인 B등급으로 다소 미흡했다.
실손보험 상품 품질의 평균 만족도는 삼성화재가 5점 만점에 3.26점으로 가장 좋았다. 이어 현대해상(3.24), 메리
HMC투자증권은 26일 손해보험업에 대해 하반기 펀더멘탈에 기반한 이익안정성 부각에 따라 주가가 시장수익률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업종 내 최선호 주로는 삼성화재(매수·30만원 유지)와 현대해상(매수·4만5000원 유지)을 제시했다. 최근 낙폭이 컸던 동부화재(매수·6만3000원 유지)는 관심 종목으로 추천했다.
박윤영 HMC투자증권 연구원
LIG손해보험은 자동차 보상 업무를 담당하는 1000여 명의 직원에게 태블릿 PC를 지급하고, LTE 기반의 모바일 자동차 보상시스템 ‘L-Claim’을 구축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L-Claim’은 보상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보상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시켜 개발된 모델이다. 자동차 보상
삼성생명이 금융권 통틀어 등기임원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손해보험, 카드 역시 삼성이 1위를 나타냈으며 증권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선두를 차지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금융권에 따르면 2011회계연도(6월 결산 저축은행은 2010회계연도) 기준 주요 금융사 중 등기임원의 1인당 평균 연봉이 가장 많은 곳은 4
손해보험협회의 수장 문재우 회장(58)은 재무부, 금감원 등 금융당국에서 오랜 근무경력을 가진 베테랑 관료출신이다.
그는 1976년19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1977년 김제군청에서 근무를 시작한 뒤 재무부 기획관리실과 증권보험국, 세제국을 거쳐 재경부 투자진흥과장과 금융감독위원회 기획행정실장, 증권선물위 상임위원, 금융감독위 상임위원 등을 맡은 바 있다
손해보험업계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교류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등 신흥보험시장인 동남아국가들이 대상이다.
손보협회는 지난 5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보험협회(AVI))’와 상호 시장 진출시 업무를 적극 지원하는 등의 포괄적 업무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어 다음날 ‘인도네시아 손해보험협회(AAUI))’와도 같은 내용
일반사람들은 보통 일상생활과 밀첩한 관계가 있는 보험에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업계를 이끌어 가는 협회에 대해서는 생소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보험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계 뒤에서 묵묵하게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니 모르는 게 당연하다.
손해보험협회(이하 손보협회)는 손보업계 전반의 현안 문제에 대한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회원사 상호간의 긴밀한 업무협조
보험사들이 고금리를 내세워 판매 경쟁을 벌이던 저축성 상품의 금리를 잇따라 낮추고 있다. 이에 따라 부각되고 있던 보험사들의 역마진 우려는 이제 한시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4.9%), 동부화재(5.0%), 현대해상(5.0%), LIG손보(5.0%), KDB생명(5.1%), ING생명(5.15%) 등 6개 보험사는
보험에 가입할 때 손해보험도 생명보험의 통합보험처럼 담보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4일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감독원은 올초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독립특약개발 TF팀’을 구성하고 기존의 장기보험 설계 구성 방식에 대한 개선작업에 착수했다.
그동안 나온 장기보험들은 보험가입시 주계약에 속해있는 여러가지 담보들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신한금융투자는 29일 LIG손해보험에 대해 FY11에 이어 FY12 역시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송인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는 FY11 4분기 원수보험료 2조 1589억원, 당기순이익 618억원을 달성하는 등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는 장기보험이 전년대비 31.9% 증가하는 등
안정세로 접어들던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 4월 상승세로 돌아섰다.
23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전년대비 1.3%P 오른 74%로 집계됐다. 같은기간(4월) 손해율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5년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업체별로는 삼성화재가 전년대비 3.1%p 오른 70.1%를 기록했고, 동부화재는 1.5%p 올라 7
'홍란(26ㆍ메리츠금융)의 9언더파 버디쇼, 3년만의 우승이 보인다'
홍란이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 서코스(파72, 6628야드)에서 시작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으며 63타를 기록, 리더보드 상단을 차지했다.
이날 안개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면서 9시
LIG손해보험은 16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LIG손해보험 본사에 교통사고 유자녀를 초청하고‘LIG희망마라톤·탐험기금’ 전달 및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5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교통사고 유자녀 초청 행사는 LIG손해보험 구자준 회장과 지역별 보상센터로부터 추천 받은 9명의 교통사고 유자녀, 그리고 담당 보상직원이 함께한 가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은 전체 임직원과 영업가족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희망봉사한마당’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포하고,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LIG희망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에 모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구 회장은 “제품의 질과 함께 생산 공정과 제조사의 도덕성을 주요한 구매의 잣대로 여기는 ‘착한 소비’ 문화가 날로 확산되고 있다며 “보험상
LIG손해보험은 23일 국내 최초로 암을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 암 유경험자들이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 신상품 ‘LIG다시보장암보험’에 대한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보험소비자를 위한 창의적인 보험 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 다른 보험사들은 해당 기
LIG손해보험은 9일 천안 상록 리조트에서 구자준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2012 LIG 보상총괄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보상총괄 산하 자동차보상담당, 장기일반보상담당 소속 총 550여명의 임직원이 전원 참석해 ‘고객가치 1등 실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마련된 특별 강연에 직접 나선 구자준 회장은 보상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