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유명 외식업체 엠에프지코리아와 함께 인공지능(AI) 서빙로봇 상용화를 위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AI 서빙로봇은 서울 강남구 '매드포갈릭 봉은사 현대아이파크타워점'에서 사용된다.
AI 서빙로봇은 KT 융합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 3D 공간맵핑 기술, 자율주행 기술 등 최첨단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다. 이를 통해 정밀
KT는 연결기준으로 3분기 실적을 잠점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5388억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5193억원, 당기순이익은 3723억26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 각각 30.6%, 45.6%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