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인·아웃 판독과 코트 교대, 네트터치 등 새롭게 바뀐 경기 규정이 적용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부터 25일까지 전남광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여자부는 11일부터 18일까지, 남자부는 19일
흥국생명이 프로배구 V리그의 새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OVO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과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2027시즌부터 2028-2029시즌까지 3년이다.
이에 따라 2026-2027시즌 프로배구 V리그 공식 명칭은 ‘HK흥국금융 2026-20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고희진 감독이 1월 선수단 회식에서 발생한 코치의 부적절한 행위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정관장 구단은 28일 SNS를 통해 “최근 고희진 감독이 일련의 사태에 대해 감독으로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고 감독의 사퇴를 받아들이고 곧바로 후
2026 한국배구연맹(KOVO)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 여수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배구연맹은 27일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10월 11일부터 25일까지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는 여자부와 남자부 순으로 진행된다. 여자부 경기는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열리고 남자부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정을 소화
2026-27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10월 31일 막을 올린다. 정규리그는 2027년 4월 2일까지 이어지며 남녀부 모두 6라운드 체제로 진행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2026-27시즌 V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새 시즌 첫날부터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팀들이 다시 만난다. 남자부에서는 10월 31일 오후 2시 인천
흥국생명 선수단 참여…김수지·표승주 등 학생 선수 지도이호진 이사장도 훈련 참관…유소년 배구 발전 격려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의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과 선수들이 세화여고·세화여중 배구부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특별레슨을 진행했다.
흥국생명배구단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세화여중 체육관에서 학생 선수들과 함께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15일 대한체육회 부회장 자격으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조 회장은 빙상장, 사격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메디컬센터 등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의 핵심 시설을 둘러보고,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환담을 나눴다.
부상 회복 더딘 위파위, 출전 없이 짐 싸…"분위기 쇄신 필요"새얼굴인 인쿠시, 180cm 탄력 갖춘 공격수… ITC 발급 후 즉시 투입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부상 회복이 더딘 아시아쿼터 선수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과 결별하고 몽골 출신 공격수를 새로 수혈했다. 리그 최하위 탈출을 위한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정관장은 8일 기존 아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대만·일본 출신 투수를 잇달아 영입하면서 KBO리그의 아시아쿼터 제도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2026시즌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는 각 구단이 기존 외국인선수 3명과 별도로 아시아쿼터 선수 1명을 추가 보유할 수 있는 제도다. 이에 따라 구단은 총 4명의 외국인 선수를 등록할 수 있으며 4명 모두 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현대캐피탈 "세계선수권 일정 겹치자 선수 8명뿐"KOVO 졸속 행정이 불씨...국제배구연맹(FIVB) 규정 위배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V리그 전초전 격인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에서 중도 하차한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측은 더 이상 대회를 이어갈 수 없어 빠지기로 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는 남은 6개 팀이 경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1일 오후 1시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오케이(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구단주 최윤)의 '2025-26시즌 출정식'이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월 부산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은 뒤 처음으로 시민 앞에 나서는 자리다. 박형준 시장과 최윤 구단주를 비롯해 선수단, 배구 팬, 시민들이 함께하며 구단의 새로운 출발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2025 KBO 프로야구 컬렉션 카드(KBO 야구카드)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원미디어와 손잡고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KBO 프로야구 리그 10개 구단별 선수 14명과 은퇴 선수 11명 등 모두 151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은퇴 선수 중 현역 시절 국보급 투수 선동열과 아시아
편의점이 스포츠 구단에 빠졌다.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에 이어 프리미어리그(EPL) 협업 상품을 잇달아 내놓으며 스포츠 팬 심을 공략 중이다.
27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25는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2번째 플래그십스토어 ‘GS25 한화생명볼파크점’을 28일 오픈한다. 이로써 GS25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4개의 스포츠 특화 편의점을 운영하게 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사령탑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의 프로팀 KB손해보험 감독 겸직이 무산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배구연맹(KOVO)은 이날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이사회를 열었다. 주요 안건은 내년 올스타전 개최, 내년 컵대회 개최지, 2025-2026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등이다.
공식 안건에는 없었지만, 최근 KB손해보험 감독으로 거론되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올스타 팬 투표가 재실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1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2024-2025 V리그 올스타 팬 투표 대상 선수의 기록을 점수화하는 과정에서 산식 오류를 발견해 긴급하게 투표를 중단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올스타 팬투표 대상 선수 선정과정을 전면 재확인한 후 공정성을
대방건설이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수원대회'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달 7~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 프로배구 출범 20주년을 맞아 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프로배구 활성화를 위해 한국배구연맹, KBS N, 수원특례시가 공동 개최하는 국제배구대회다.
대회 첫날인 7일 오후 2시에는 V-리그
한국도로공사가 프로배구 여자 신인 드래프트 전체 1픽으로 김다은(18·목포여상)을 지명했다.
김다은은 3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4-2025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호명됐다.
김다은은 세터임에도 키 178.2㎝, 체중 78.1㎏의 신체 조건을 앞세워 날개 공격수 못지않은 공수 능력을 갖추고
수원특례시에서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수원대회’가 열린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탈리아 명문 프로배구팀 ‘베로 발리 몬차’(Vero Volly Monza)가 9월 7~8일 수원체육관에서 2023~2024 V리그 우승팀 대한항공 점보스(7일), V리그 올스타(8일)와 경기를 치른다.
이번 슈퍼매치는 수원시, 한국배구연맹(KO
가정폭력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세터 곽명우(OK금융그룹)에게 ‘자격정지 1년’의 징계가 내려졌다.
31일 한국배구연맹(KOVO)은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곽명우 건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징계를 내렸다.
이날 상벌위에 참석한 곽명우는 “상벌위원들에게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다. 모든 분께 죄송하다”라며 “처벌을 달게 받겠다. 깊이 반성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