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는 인기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 시즌2가 7일부터 KBS 2TV에서 첫 방영된다고 5일 밝혔다.
씰룩은 더핑크퐁컴퍼니와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공동 제작한 국내 최초 과몰입 3D 관찰 애니메이션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한국·미국·호주·뉴질랜드·인도·싱가포르 등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솔로 투어로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진과 제이홉은 최근 미국 공연 전문 매체 폴스타(Pollstar)가 발표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 톱 20’(Top 20 Global Concert Tours)과 ‘아시아 포커스 차트 : 톱 투어링 아티스트(ASIA FOCUS CHARTS : TOP TOURING ARTISTS)’에서 한국
그룹 (여자)아이들((G)I-DLE)이 '아이들'(i-dle)로서 새로운 페이지를 펼친다.
아이들(멤버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그룹명 변경을 공표했다. 데뷔 7주년을 맞은 아이들은 2018년 5월 2일 데뷔 당시부터 함께했던 그룹명을 뒤로하고 아이들로서
가수 송가인이 심수봉의 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26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다음 달 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2024 심수봉 전국투어 콘서트 : 꽃길 - 서울'에 게스트로 참석한다.
두 사람의 인연은 송가인의 신곡 작업에서 시작됐다. 심수봉은 앞서 KBS1 '아침마당'에 출연, 송가인에게 곡을 선물했다고 밝혀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갈등 속에서도 2관왕을 차지했다.
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서 뉴진스는 베스트 아티스트상과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이날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지지 덕에 여기까지 왔다”라며 “도와주시는 스태프분들,
그룹 에스파 윈터와 배우 남지현이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서 MC로 만난다.
11일 KGMA 조직위원회는 윈터와 남지현이 시상식 둘째 날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윈터는 4세대 최정상 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뛰어난 가창력과 비주얼로 인기 몰이중이다.
첫날에 이어 둘째날도 MC를 맡은 남지현은 최근 SBS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신입
뉴진스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첫날 MC로 활약한다.
28일 KGMA 조직위원회는 "새로운 시대, K팝과 팬덤을 상징하는 두 아티스트를 시상식 첫날 MC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둘째 날 진행자인 여자 MC 두 명 역시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니는 매 행보가 신드롬을 일으키는 그룹 뉴진스의 멤버로, 최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