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굿파트너' 남지현, 'KGMA' MC 확정

입력 2024-08-28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KGMA 조직위원회)
(사진제공= KGMA 조직위원회)

뉴진스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첫날 MC로 활약한다.

28일 KGMA 조직위원회는 "새로운 시대, K팝과 팬덤을 상징하는 두 아티스트를 시상식 첫날 MC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둘째 날 진행자인 여자 MC 두 명 역시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니는 매 행보가 신드롬을 일으키는 그룹 뉴진스의 멤버로,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부른 '푸른 산호초'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퍼지며 다시 한번 전 세계적 인기를 입증했다.

남지현은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배우로, 현재 방영 중인 SBS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신입 변호사 역을 완벽 소화해 주목받고 있다.

11월 16일과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1회 KGMA는 K팝과 트로트, 밴드, 솔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가수와 음악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식의 총연출은 Mnet 'MAMA' 최초 연출가이자 '쇼미더머니'와 '언프리티 랩스타', '프로듀스101' 등을 기획·연출한 한동철 펑키스튜디오 대표가 맡는다.

28일 발표된 1차 라인업에 따르면 태민, 에이티즈, 에스파, 뉴진스, 제로베이스원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2, 3차 라인업 발표 역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32,000
    • +1.98%
    • 이더리움
    • 3,433,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
    • 리플
    • 2,288
    • +6.07%
    • 솔라나
    • 139,000
    • +1.61%
    • 에이다
    • 422
    • +2.93%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82%
    • 체인링크
    • 14,520
    • +1.75%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