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주 MBC 여성 앵커, 안경 쓰고 뉴스 진행 화제
임현주 앵커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하는 임현주 앵커가 12일 방송에서 안경을 쓰고 진행했다. 과거 많은 남자 앵커들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하는 사례가 많았으나 여성 앵커로서는 드물어 임현주 앵커의 안경은 화제를 모았다. 인터넷에는
임현주 앵커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하는 임현주 앵커가 12일 방송에서 안경을 쓰고 진행했다. 과거 많은 남자 앵커들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하는 사례가 많았으나 여성 앵커로서는 드물어 임현주 앵커의 안경은 화제를 모았다. 인터넷에는 '임현주 앵커 안경', '여성 앵커 안경' 등의 검색어
배우 이열음의 엄마이자 중견배우 윤영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열음은 6일 공개된 잡지 bnt과의 인터뷰에서 엄마 윤영주를 언급하며 “엄마가 다시 연기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윤영주는 KBS 공채 11기 탤런트로 ‘은실이’를 비롯해 ‘서울뚝배기’ ‘명성황후’ ‘인수대비’ ‘별들의 합창’ ‘옥중화’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
개그맨 복현규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복현규는 3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제가 드디어 아빠가 됐다"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복현규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제 아들 한번 잘 키워 보겠습니다. 아내가 진통 없이 순산했네요, 출산드라인 줄. 올해 제 아들도 크리스마스 파티 참석이네요"라며 '뽁뽁이 탄생'이라는 해시태그로 득남 소식을
홈쇼핑 업계가 전직 개그맨들을 정식 쇼호스트로 채용하면서 재미있는 볼거리로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예능 요소를 가미한 이색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8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전직 개그맨이 쇼호스트로 정식 입사한 사례가 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KBS, SBS 공채 출신인 복현규(34)
개그맨 임혁필이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900회 특집을 맞아 특별출연한 유재석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1972년생인 임혁필은 1996년 연극배우로 데뷔해 1997년 KBS 공채 개그맨 13기로 합격했다. 이후 임혁필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세바스찬'으로 활약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임혁필은 드라마 '지성이면 감
KBS 박태남 아나운서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9세.
故 박태남 아나운서는 1986년 KBS 공채 아나운서 13기로 입사했으며, 'KBS 뉴스 와이드 박태남입니다' '내일은 푸른하늘'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6월에는 KBS의 자사 보도 비평 프로그램 'KBS뉴스 옴부즈맨'의 진행을 맡는 등 건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기도 했다. 그러나 지병
방송인 조우종(41)과 KBS 정다운(34)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다.
6일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5년째 교제 중인 것이 사실은 것을 확인했다”며 “두 사람은 조우종이 KBS 재직 당시 만나서 4~5년간 사랑을 키웠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조우종 역시 “처음부터 결혼을 염두하고 만난 것은 아니지만 결혼이
개그계의 ‘조동아리’, 멤버 김용만, 지석진, 박수홍, 김수용이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는 유재석과 같은 KBS 공채 개그맨 출신 김용만, 김수용, 박수홍, 지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토크 드림팀’ 편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군대 이야기부터 근황까지 개그 선물 꾸러미를 풀어놓았다.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세월호 참사 당시 브리핑을 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5탄' 세월호 7시간 비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4년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세월호가 침몰하던 당시, 브리핑을 하는 민경욱 전 청와대의
배우 가득희가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 출연을 확정했다.
17일 가득희의 소속사 와이팀컴퍼니 측은 “가득희가 ‘다시 시작해’ 후속으로 방영하는 ‘행복을 주는 사람’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가득희는 함께 보육원에서 자라며 은희의 둘도 없는 친구로 아이돌을 좋아하는 순수한 30대 모태솔로 손명선 역을 맡았다.
가득희는 “겉으로는
KBS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강수정이 5년 만에 복귀한다.
2일 MBN 측은 “강수정이 코미디 배틀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로 오는 5일 첫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사이다’는 총 10명의 선후배 개그맨이 5대 5로 팀을 구성해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회 깜짝 게스트가 출연해 전무후무한 입담 대결을 펼친다.
KBS 아나운서 정지원 씨가 국토교통부의 녹색건축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국토부는 21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국제회의장에서 정 아나운서에게 녹색건축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 아나운서는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해 현재 ‘연예가중계’, ‘비타민’ 등 TV 프로그램과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국토부는 정 씨의
배우 故 김진구의 별세 소식에 후배 배우 임주환이 애도를 표했다.
임주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화 사진 한 장과 함께 “명복을 빕니다”라며 선배 배우 故 김진구의 영면을 기원했다.
故 김진구는 지난달 6일 경북 울진에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 후 뇌출혈로 쓰러져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환은 7월 방송 예정인
영화배우 故김진구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71세.
일간스포츠는 11일 故김진구가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의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던 지난달 6일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져 포항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故 김진구는 1971년 KBS 공채 9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영화계에는 1997년 ‘죽이는 이야기’로 발을 들였다.
밴드 더넛츠 출신 배우 지현우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현우는 과거 열린 영화 ‘Mr.아이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과거 립싱크 아이돌들을 무시했던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지현우는 “처음 연예계에 데뷔한 계기는 문차일드 밴드 멤버 모집 당시 고2 때 오디션을 본 것”이라며 “2년 동안 100만
지현우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색다른 이력이 눈길을 끈다.
지현우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평소 기타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현우는 “지금은 기타를 잘 치는 연기자로 알려졌있지만 과거 문차일드의 객원 멤버였다”고 고백했다.
지현우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기타를 즐겨 친
방송인 지석진이 FNC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4일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최근 지석진과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며 “원래 소속사 없이 활동을 해오다가 회사와 같이 활동하다 보니 불편한 점을 느껴 홀로서기를 원하는 그의 의견을 존중해 대화 끝에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지난해 9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
KBS 전 아나운서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남편 정대선과의 결혼 비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현대가 정대선의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수 이상민은 “노현정과 정대선의 결혼 당시 정대선의 형과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의 반대가 심했다”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엄지인 KBS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공사 김영표 사장은 21일 ‘2016 관리자워크숍’행사를 통해 엄 아나운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연세대를 졸업한 엄 아나운서는 KBS공채 33기로 입사해 ‘9시 스포츠뉴스’, ‘우리말 겨루기’,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등 주요 시사와 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