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지원 강화하고, 스마트 기반 K-농업 확산농식품부 내년 업무계획…디지털 전환·탄소중립 등 구조 전환 추진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며 농촌 경제 안정화에 나선다. 농가소득은 4500만 원을 넘어섰고, 농수산식품이 역대 최고 수출을 달성하는 등 K-농업이 세계에서 인정받은 만큼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등 구조 전환을 추진해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가운데 'K-농업'의 약진이 눈부시다. 농식품 수출액은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올해는 100억 달러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국산 농기계와 스마트팜, 종자·재배기술 등 농업기술도 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은 지난달 25일 기준 101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급속한 디지털 전환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자유무역협정(FTA) 체제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해외 진출이 우리 농업 성장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김영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우리 농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과 농업을 위해서는 스마트농업과 스마트팜을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열린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현재 50%(54.3%)대에 불과한 농림수산물의 수출 활용률을 끌어올려야 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농업 수출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
이투데이 주최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 세미나가 21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콘퍼런스센터에서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농식품 수출의 10% 미만에 불과한 신선농산물 수출을 위해 경쟁력을 가진 기업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다. 최근 부상하고 있는 식량 안보를 위해 K-스마트팜의 안정적 정착이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투데이가 21일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를 주제로 개최한 자유무역협정(FTA) 패러다임 시프트 오픈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류인석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청년농업인 인재 육성과 영농정착지원'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의
김태훈 월화수목금토마토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K-스마트팜:ICT 환경제어를 적용한 첨단온실'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
김태훈 월화수목금토마토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K-스마트팜:ICT 환경제어를 적용한 첨단온실'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을 주제로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실효성 높은 관련 정책 홍보를 통해 지속가능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을 주제로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실효성 높은 관련 정책 홍보를 통해 지속가능
류인석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청년농업인 인재 육성과 영농정착지원'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의
김주원 연암대 차세대농업기술센터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K-팜의 미래 성장동력, 스마트팜 과제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
김주원 연암대 차세대농업기술센터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K-팜의 미래 성장동력, 스마트팜 과제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
김영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대한민국 FTA 체결 현황과 시장 환경 변화'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
김영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대한민국 FTA 체결 현황과 시장 환경 변화'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을 주제로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실효성 높은 관련 정책 홍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진흥청은 올해 디지털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기반을 조성한다.
4일 농진청은 '살고 싶은 농촌, 삶이 행복한 농업인'을 목표로 하는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데이터 기반의 고효율 디지털 농업기술 개발 △농촌 소멸화 대응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기반 조성 △식량자급률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