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과 취업설명회를 결합한 ‘중소기업 바로알기: 청년 공감 잡(JOB) 페스타 in 전라’를 22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가 기존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을 취업설명회와 연계한 첫 사례다.
행
풍요속 고학력자 ‘고용절벽’에 좌절기성세대 향한 분노 미래 암울케 해주거문제 해결 ‘공공재적’ 접근하길
요즘 우리 경제의 구조적 개혁과제 중 하나로 ‘절망’에 빠져있는 청년세대에 대한 대책을 들 수 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접고 사는 20~30대 청년들의 좌절은 우리 경제의 미래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이들은 이전 어느 세대보다 고학력에,
생활 만족도 2020년 이후 꾸준히 상승…경제력은 여전히 최하위10명 중 6명은 N잡러…부수입 활동 참여율 4년 새 17.6%p 상승
국내 1인가구가 800만 가구를 돌파하며 가장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안착했다. 이들의 생활 만족도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으나 경제력에 대한 불안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인가구 10명 중 6명은 본업 외 부수입 활동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진로 탐구와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진로 탐구 분야에서는 서울 중랑청소년센터의 ‘청소년 영화학교’, 인천
기업 및 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 만나 소통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울 소재 기업 및 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이 참여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Job Talk)’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진로 탐색을 위한 1차 멘토링과 기업 및 기관 업무 현장 체험이 가능한 2차 멘토링으로 운영된다.
한화그룹은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 ‘한화 내일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국가 미래 성장을 이끄는 조선·해양, 방산, ICT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총 476명을 선발한다.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
전북대학교의 인공지능(AI) 기반 대학 혁신 사례가 국제무대에서 주목받았다.
5일 전북대학교에 따르면 양오봉 총장은 3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린 ‘QS Edu Data Summit 2026’에 참석해 AI 기반 교육·연구·행정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양 총장은 ‘AI 전환은 실제 대학 내부에서 어떻게 이뤄져야 하는가’를 주제로 전북대가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채용 박람회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GTF)’가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와 공동 주최하며 이틀간 진행된다.
올해 박람회에는 외국인투자기업 137개사, 해외기업 121개사, 외국인 유학생 채용기업 100개사 등 총 360개 기업이 참가해 청년 인재
28~29일 진수당·전대학술문화관서 운영고교생·교사·학부모 3100여명 참여… 입시상담도 진행
전북대학교가 고교생의 전공 선택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JBNU 진로진학박람회’를 연다.
전북대는 28일~29일 진수당과 전대학술문화관 일원에서 지역 고교생, 교사, 학부모 등 3100여명이 참여하는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공정과 형평 사이 타협찾기 어려워개인별 실적 달라 집단보상도 문제몸값 평가받을 취업시장 생길 만해
삼성전자 노조가 ‘초과이익성과급’을 놓고 강경 투쟁에 나서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회사가 제시한 올해 성과급이 부족하다고 반발한 노조는 다음 달 18일간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실제로 파업이 단행될 경우 반도체 생산에서 약 30조원 규모의 손실이 예
부산시가 청년 일자리 해법으로 ‘채용 연계형 인턴’ 카드를 꺼냈다.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동시에 풀겠다는 구상이다. 구조적 미스매치를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부산시는 ‘부산청년 잡(JOB)매칭 인턴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지게 하
비수도권 43개 대형 매장...제주ㆍ경주 관광지엔 글로벌 특화경상ㆍ전라 등엔 대형 거점 매장...지역별 특색 결합 관광객 유도비수도권에만 600명 채용...뷰티 전문인력 양성 경쟁력 강화
K뷰티가 수도권을 넘어 지방 상권 재편의 핵심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CJ올리브영이 비수도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238억원을 투입해 매장·물류·고용을 동시에 확대하는
엔데믹 이전 대비 3배, 역대급 투자...지방상권 질적 성장 견인부산·제주·경주 등 주요 관광 거점에 '글로벌 특화 매장' 리뉴얼경상·전라·충청권 등 구도심·신도시에 43개 '대형 거점 매장' 조성지방 상권으로 번지는 K뷰티 열풍… 외국인 매출 120% 폭증비수도권 청년 600명 채용… 매장 기반 고용 집약 거점 구축현장 경험이 커리어로…‘90% 정규직 전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중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은행과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국내 여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은 2023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2만8000명을 지원하게 된다.
근로자가 기업과 함께 20만원의 여행
대한토목학회는 3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 토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목의 날’은 한양도성 완공일(1398년 3월 30일)을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기간에 진행한 ‘배터리 잡페어 2026(Battery Job Fair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이틀 동안 400여 명이 기업설명회에 참석했으며, 약 100여 명의 취업준비생이 부스를 찾아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직무 상담을 진행했다.
5일부터 19일까지 연구개
1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하루는 그 어느 날보다 밀도가 높았다. 10년 숙원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확정, 전국 최초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 개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전국 확산 신호탄 발사까지 굵직한 성과 세 개가 같은 날 쏟아졌다.
숫자로 보면 3조3302억원짜리 광역철도 착수, AI혁신클러스터 입주·멤버십 기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Next JOB)’의 홈커밍데이 ‘넥스트 업 데이(Next UP Day)’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십 및 창업 지원에 참여한 청년들과 지역 거점 기관, 사회연대은행 등의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
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해외 OJT(On-the-Job Training) 프로그램을 10년 만에 재개하고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 현장에 배치한다.
대우건설은 입문·직무교육(6주)을 마친 신입사원 42명을 이달 23일부터 국내외 현장에 순차 배치해 3개월간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현장 배치는 직무 특성에 따
서울시가 구직자를 시 일자리 정책과 지원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신속한 취업과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19일부터 시와 25개 자치구 일자리센터 등에서 배포한다.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서울도서관과 서울시 일자리포털을 통해 전자
“AI가 이력서를 점검해드리고, 면접을 봐드립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5070세대의 취업 준비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됐다.
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남부권역)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3911명의 50~70대 구직자가 방문해 재취업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였
우리보다 오랜 초고령사회 진입 역사를 통해 준비가 잘 된 것으로 평가받는 일본이지만, 일본 중장년층은 은퇴 이후 삶에 대한 불안을 여전히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후 자산 준비에 대한 불안은 50대를 정점으로 매우 높았으며, 실제 은퇴 이후 세대인 60·70대는 ‘돈’보다 건강과 인간관계, 자기 삶의 방식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 두드러졌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부담을 안고 있는 노년층까지, 경기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생애 전환 전반을 아우르는 주요 정책을 27일 발표했다. 일자리, 학습, 돌봄, 안전망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것이 특징으로, 그 중심에는 베이비부머를 위한 유연 일자리 사업 ‘라이트잡(Light Job)’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