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전문 서비스를 운영중인 (주)마이리얼트립이 알토스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미래에셋-네이버펀드 등으로부터 총 17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서비스 8주년을 맞이한 ‘마이리얼트립’은 빠른 성장과 서비스 확장에 힘입어 2012년 창업 이후 현재까지 누적 약 3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내년 1월 새로 출범할 우리금융지주가 정보통신기술(IT) 인력을 확충한다. 이어진 전산사고가 ‘인재’에서 비롯됐다는 금융감독원 지적에 따른 것이다.
손태승 우리은행장 겸 우리금융지주 회장 내정자는 이투데이에 “IT 전문가를 늘릴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규모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1일 전자금
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를 서비스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정보보호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보보호 대상은 한 해 동안 가장 정보보호 대응을 잘한 개인과 단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매년 정보보호 관리, 기술 우수성, 정보 보호 수준 향상 등의 기준을 토대로 분야별
아마존이 제2본사(HQ2)를 2개 도시로 나눠 설립하기로 했다고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능력 있는 IT 인력을 유치하고 기업 집중에 따른 지역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다.
WSJ는 아마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제2본사 입지 후보군으로 크리스털시티와 댈러스, 뉴욕이 꼽히지만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도인 워싱턴D
매직마이크로는 로스차일드에셋매니지먼트의 CEO 겸 몬순 공동창업자 마이클 우즈와 매직마이크로 장원 대표가 지난 16일 원희룡 제주도 지사를 접견하고 제주도만의 특화된 블록체인 기반 산업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몬순의 마이클 우즈는 제주도내 블록체인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공감대 속에서 몬순의 본사를 제주도로 옮기는 가능성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이 인공지능(AI) 학습 관리 시스템인 ‘랩스(LABS)’를 공개하며 맞춤형 교육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19일 휴넷은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9 기업교육 트렌드를 전망하는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영탁 휴넷 대표는 기업 교육의 화두 2가지로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과 ‘디지털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동유럽-러시아․CIS 연결 물류요충지인 벨라루스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기 위한 '한벨라루스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드레이 답큐나스 외교부 차관을 단장으로 한국을 찾은 벨라루스 경제사절단이 동유럽과 러시아ㆍCIS를 연결하는 물류요충지, 탄탄한 제조업 기반 등 비즈니스 강점을 소
NH농협은행은 지난 3일 국민대학교 경영관에서 한정열 IT부문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AI) 과정’ 입교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2개월간 매주 진행되는 본 교육과정은 IT 전문가 양성을 위해 AI, 디지털금융 등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형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농협은행은 디지털금융을 선도할 IT전문가의 체계적인 양성을 위한
KT가 남북정상회담 이후 급물살을 타고 있는 남북경제협력을 지원하고, 남북간 ICT 교류 확산을 위해 ‘남북협력사업개발TF’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KT 남북협력사업개발TF는 경영기획부문장 직속의 임원급 조직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KT뿐 아니라 KT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정부의 대북협력사업 지원은 물론 소프트웨어(SW) 개발 협력 등 ICT사업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우여곡절 끝에 3연임에 성공했다. 하지만 금융감독원 채용비리 검사 결과에 따라 연임한 뒤에도 거취를 장담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감원 특별검사단의 김 회장 조카 특혜채용 조사와 2013년 인사자료 확보 여부가 김 회장 앞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 특검단은 김정태 회장 조카 특혜채용
카드사들은 인·적성검사 등 그룹 공통 전형을 통과하고 나면 지주사, 그룹사와 별도로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대부분의 카드사들은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이름, 학력 등 면접관이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을 줄이고 자기소개서와 개인 역량을 중점으로 본다.
일부 카드사는 접수를 대행사에 맡겨 최소 조건을 만족하는 지원자를 선별하고 나면
BNK금융그룹은 부산 강서구 미음산업단지에 그룹IT센터 전산동을 완공하고 전 계열사의 IT시스템 이전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2016년 1월 착공이후 24개월에 걸쳐 지역금융그룹 처음으로 국내 금융그룹으로는 하나금융에 이어 두 번째로 그룹 차원의 통합데이터센터를 건립했다.
지난 8월, 부산은행을 시작으로 서울과 부산 등에 분
디지털 금융이 은행 채용시장에 ‘신(新) 풍속도’를 만들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임원에서부터 경력·신입 직원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인재 모시기 경쟁을 펼치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면접 전형을 시작한 디지털 부문 경력직 채용의 최종합격자를 애초 계획보다 늘린 약 20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인터넷전문은행이 상당기간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인터넷전문은행, 태풍인가 미풍인가’ 이슈리포트를 통해 인터넷전문은행이 영업 개시 후 화제를 모으고 있으나 상당기간 적자 지속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올해 영업을 개시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은 간편한 계좌 개설, 자금
보수적인 조직문화로 유명한 미국 월가에도 캐주얼 바람이 불고 있다. 그 중심에는 유명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있다.
전통적으로 정장 복장 규정을 고집했던 골드만삭스가 기술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엔지니어직 직원들의 복장을 ‘완전 캐주얼화’하기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새로 최고기술책임자(CIO) 엘리
하나금융그룹이 20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하나금융타운 1단계 조성 사업으로, 그룹 내 전(全) 관계사의 모든 인적·물적 정보통신(IT) 인프라 및 기술을 한 곳에 집약한 그룹 통합데이터센터를 준공했다.
하나금융의 통합데이터센터는 기존에 은행·증권·카드·보험·캐피탈 등 13개 관계사별로 분산돼 관리해오던 IT 인프라와 인력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집중화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투비소프트는 23일 IT인력양성 전문교육기관인 KH정보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자사의 웹 표준 사용자인터페이스(UI·UX) 개발 솔루션인 넥사크로플랫폼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투비소프트는 약 일억 원 상당의 제품 라이선스를 제공하고, KH정보교육원은 이를 자바 개발자 양성과정의 UI 설계와 구현 교육에 활용할 예
지난해 금융회사들의 전체 임직원수가 감소했지만, 금융 IT분야 인력은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정보보호 인력의 증가폭이 컸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5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에 따르며, 지난해 말 국내 154개 금융기관의 금융IT 인력은 총 9288명으로 전년말 대비 1.5% 증가했다. 그중 정보보호 인력은 807명을 전년말 대비 4.9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프랑스 IT인력 양성기관 에꼴42와 지난 2일(현지시간) '한ㆍ불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에꼴42는 IT인력 양성을 위해 프랑스 이동통신사 ‘프리(FREE)’의 자비에르 니엘 회장이 2013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민간기관이다. 매년 1000여명의 프로그래머를
삼성SDS가 사업부문 분할을 검토하면서 삼성SDS 각 사업부문과 삼성물산, 삼성전자 간 합병 시나리오가 재부상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중국법인은 천진지점 IT 인력을 자회사 미라콤 소속으로 변경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메일을 통해 소속 변경 안내가 나간 상황으로, 면담 및 계약 단계가 남아있다.
삼성SDS의 사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