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에서 공모한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기반구축사업–스마트 임상시험 기반기술 개발센터' 주관연구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부터 최대 3년간 124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은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전남대병원 등에서 참여하며 △ICT 기술 활용 임상시험 안전관리 기술 개발 △다기관
국내에서 진행 중인 ‘조인트스템’의 3상 임상시험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네이처셀과 알바이오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6월 11일 △충북대학교병원 7월 18일 △강남세브란스병원 8월 7일 △경상대병원 8월 22일 △세브란스병원 8월 23일 자부터 조인트스템 국내 3상 임상시험 환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삼성서울병원과 계명대학교
비의료기관용(DTC,소비자 직접 의뢰) 유전자 검사 시범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 관심이 높은 항목들이 복지부 시범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유전자 검사 관련 기업들이 시범사업 참여를 거부하는 등 갈등을 거듭해왔지만 유전체기업협의회 새 집행부 구성과 함께 기업들의 적극 참여로 정부의 막바지 점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제넨바이오가 국내에서만 하루 평균 5명 이상의 장기이식 대기 환자가 사망하는 상황인 가운데 만성적인 이식장기 부족에 대한 대안으로 이종 장기를 개발,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겠다는 계획을 21일 밝혔다.
이날 제넨바이오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국내 첫 원스탑(One-stop) 이종장기 이식 플랫폼을 소개했다. 현재 회사는 원료돼지 개발부터
중앙대학교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이미경 교수가 2019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학술대회에서 ‘JMB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JMB 학술상’은 최근 3년간 (사)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의 영문 SCIE 학술지인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JMB)’에 출간된 논문 중 타인용 빈도 및 JMB 인용빈도
동양네트웍스는 자회사인 티와이레드가 9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서 서울 본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종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서울아산병원 및 동아 ST의 관계자들과 임상에 참여할 의료진이 모여 향후 진행될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내 2상 임상에 대한 심도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4세대 대사항암제를 개발중인 바이오 스타트업 하임바이오(HaimBio)가 개발중인 대사항암제 신약후보물질 ‘NYH817100’의 이름에 대한 상표등록 출원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임바이오가 특허청에 상표등록 출원을 마친 이름은 스타베닙(Starvanip)외 총 5개이며, 등록이 완료되면 추후 임상시험에 사용되는 하임바이오의
하임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4세대 대사항암제 NYH817100에 대한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를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식약처에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은 의약품의 안전성‧유효성 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인체시험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고자 하는 자가 식약처장의 승인을 신청하는 과정이다.
추후 식약처의 IND 승인이 완료되
사람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돼지에 주입해 인체 이식용 장기를 생산하는 연구가 국내에서 본격 추진된다.
건국대학교 인간화돼지 연구센터는 '인간유도 만능 줄기세포를 활용한 민간면역체계를 가진 돼지 생산' 연구가 최근 대학 내 기관생명연구윤리위원회(IRB) 심의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의료용으로 최적화된 돼지(메디 피그)의 몸 안에서 사람에게 이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4세대 대사항암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 스타트업 ㈜하임바이오가 일본의 신약개발 전문기업 액셀리드와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월 하임바이오 본사에서 진행한 신약 개발 컨설팅 미팅의 후속 성과로, 일본 액셀리드와 대사항암제 개발을 위한 임상 컨설팅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한 것이다.
하임바이오는 기존
에이티젠은 관계사(지분율 40.7%) 엔케이맥스가 슈퍼 NK 면역항암제 ‘SNK-01’의 임상 1상 실시 병원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소재의 사르코마 온콜로지 리서치 센터로 정하고, 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의 심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엔케이맥스는 ‘SNK-01’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을 본격적으로 개시하고, 이후 환자들에게 피험
올해 제약산업 육성·지원에 4779억 원이 투입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박능후 장관 주재로 ‘제1차 제약산업 육성·지원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2017년 12월 발표된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의 2년차 시행계획이다. 1년차인 지난해엔 제약산업
케이피엠테크 관계사 아미팜이 턱밑 지방감소용 주사제 AYP-101의 임상 2상을 본격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아미팜에 따르면 25일 강남세브란스 병원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 Institutional Review Board) 심의가 시작됐고, 총 4개 대형병원에 신청한 IRB 심의 결과가 28일 모두 승인됐다.
아미팜은 지난해 4월 식품의약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의 일본 임상 3상 첫 환자가 등록됐다.
세원셀론텍은 일본 올림푸스와의 현지 합작법인인 올림푸스RMS로부터 콘드론의 일본 임상 3상을 위한 첫 환자가 미에현립종합병원에서 등록됐다는 소식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본시장 판매허가를 위한 최종 절차를 밟고 있는 콘드론은 한국에서 허가받은 세포치료제로는 처음으로 일본 현지
올리브헬스케어가 모바일 앱을 포함한 온라인 중개 모집이 가능해졌다고 15일 밝혔다.
올리브헬스케어가 과기정통부 ICT 규제 샌드박스에 신청한 ‘스마트폰 앱으로 임상시험 참여자와 실시기관 연결 서비스’에 대한 규제가 전면 해소됐기 때문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4일 2019년도 첫 ICT 규제 샌드박스 사업 지정을 위한 '제1차 신기술·서비
큐로컴 자회사 스마젠이 전체사독 에이즈백신(Killed-Whole-HIV Vaccine·SAV001) 미국 임상 2상 시험을 위한 전초 단계를 곧 마무리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순도 대량생산 준비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협의해 마무리하고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마젠의 에이즈백신은 HIV 바이러스 전체를 3가
에이티젠의 관계사 엔케이맥스는 비소세포폐암 치료를 위한 임상 1·2a상에 대한 임상연구 심의위원회(IRB) 심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SNK01과 키트루다 병용 투여군의 비교 평가가 목적이다.
슈퍼NK 면역항암제는 환자의 자가 말초혈액 단핵세포에서 유래한 자연살해세포를 분리해 증식 배양한 세포치료
△현대해상, 베트남 보험사 지분 25% 취득
△STX중공업, 최대주주 산업은행에서 피티제이호로 변경
△대한항공, 1600억 원 규모 사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까뮤이앤씨, 412억 원 규모 공사수주
△팜스코, 계열회사 팜스코바이오인티 유상증자에 504억 원 출자
△대창단조, 중국 중장비 업체에 16억 원 출자
△아이에이치큐, 주당 104원 현금배
진원생명과학이 9일 메르스 환자 발병 확진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자가 3년여 만에 나왔고, 메르스DNA 백신을 개발 중인 진원생명과학이 주목받는 모양새다.
1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1850원(29.89%) 오른 8040원에 거래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7일 인천공항